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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 / 산행 신청방

2026년6월28일 설악산 서북능종주 2차 귀떼기청봉 (1581m) ,흘림골 주전골 탐방 * 한성기준 6시 출발 *

작성자곱슬|작성시간26.06.06|조회수2,033 목록 댓글 88

                일   요   산   행    안   내
일        자2026년 6월 28일 (일요일), (한성병원기준 06시출발)
산   행   지설악산 귀떼기청봉 (1581m), 흘림골 주전골
소   재  지 강원도 인제군
산 행 코 스 A 코스 귀떼기청봉
한계령 -한계령삼거리-귀떼기청봉-큰감투봉-1285봉-
대승령-대승폭포-장수대(13km 8시간)

B 코스 흘림골 주전골
흘림골 탐방지원센터-여심폭포-등선대-등선폭포-12폭포-용소폭포-선녀탕-
성국사-오색주차장=6.5km(약4시간30분)
흘림골 신청하신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회        비50,000(당일납부)포  함  내  역차량전세비,조식(김밥),하산주, 하산식
산행도우미곱   슬  010-5447-6792

머터리 010- 5346-5913
회  장산천초목님 010-3711-8403

천년바위님 010-3481-7950

              
     ◆ 출발시간 및 승차위치 ◆

승차시간 승차장소
05 : 20석수역검문소 주유소 정차
05 : 30관악역1번출구, 현대아파트 앞(관악치안센터) 정차
05 : 35신협 앞 정차
05 : 402002년 아울렛 정차
05 : 45메가트리아 전차
05 : 53범계역 4번출구앞 정차
06 : 00★★ 한성병원 앞 정차 ★★
06: 05하이마트 앞 정차
06 : 10의왕버스터미널 출발


출발시간은 이동거리 및 산행시간 등을 참고하여 신중하게 결정하고 있습니다.
■ 좌석은 선착순 우선배정이며, 본인이 지정좌석을 선택하지 않을 경우 임의배정 됩니다.
★ 약속시간 5분전 도착은 회원 상호간에 대한 예의라고 사료됩니다.
 

☖ 당 부 사 항 ☖
출발시간을 반드시 확인 하시어 차량이 정시에 출발 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실내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배낭은 반드시 트렁크에 싣고 승차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안전을 위하여 버스 탑승후 반드시 안전밸트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내 마스크 쓰기 의무입니다.

■ 등산은 신체적 상해나 사망 까지도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할수도 있는 활동 입니다.
이러한 위험을 인식하여 받아드릴 것을 수락하고, 산행 중 모든 행동과 사고는 본인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에 동의하는 회원만 산행 신청을 할수 있습니다.  
찬조금의 금액과 기부여부는 본인의 의사에 준함.
주관 대장의 안전수칙에 불응하는 회원은 등산을 허락하지 않는다.
산행신청 후 산행참석시에는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는 본인 책임으로 개인보험 및 상해보험 가입요함.
안양산죽회 및 산행대장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 이에 동의 하는 회원만이 참석 할 수 있습니다 * 

 

★ 준 비 사 항 ★
■ 중식(간식). 물, 방풍의, 우비, 비상약, 헤드랜턴(필수), 스틱, 아이젠&스패츠(겨울철) 등 산행에 필요한 장비 및 기타 여벌의 옷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산 행 개 요
귀때기청봉
귀때기청봉은 설악산 중청봉에서 시작되어 서쪽 끝의 안산으로 이어지는 서북주릉 상에 위치한 봉우리이다.
한계령 삼거리에서 대승령 방향으로 1시간 거리에 있으며, 반대 방향은 끝청봉~중청봉으로 이어진다.
귀때기청봉이라는 이름은 이 봉우리가 설악산의 봉우리 가운데 가장 높다고 으스대다가 대청봉ㆍ중청봉ㆍ소청봉 삼형제에게 귀싸대기를 맞았다는 전설에서 유래 됐다고도 하고, 귀가 떨어져나갈 정도로 바람이 매섭게 분다고 하는 데서 유래 됐다고도 한다.
국립공원 ◈설악산 한반도의 중추인 백두대간 중에 가장 높은 대청봉(1,708m)을 정점으로 펼쳐진 설악산(雪岳山). 설악산은 동북쪽의 금강산과 동남쪽의 오대산 사이에 솟아 있으며 한라산 지리산에 이어 남한에서 세번째로 높은 명산이다. 설산 또는 설봉산 등으로도 부르는 설악산은 깊은 계곡의 맑은 물과 신록 단풍이 고찰의 단청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 쪽은 외설악, 서쪽(인제군)은 내설악, 양양군의 오색 일대를 남설악이라 부르는데, 외설악 쪽으로는 관광의 입문이라 할 수 있는 설악동을 거쳐 경승지 도로 양편을 흐르는 쌍천 유역이 흥을 돋우는 가운데 설악산의 중심부를 이루는 대청봉과 관모산이 웅장한 모습으로 버티어 있고 유명한 천불동 계류는 대청봉에서 비롯되어 북쪽으로 흐르고 있는데 이 물줄기를 따라 와선대 비선대 금강굴 천당 폭포등 천불동계곡, 울산바위, 권금성, 금강굴, 귀면암, 비룡폭포, 오련폭포, 토왕성폭포 등 기암절벽과 큰 폭포들이 많이 있으며, 설악은 백담계곡, 수렴동계곡, 구곡담계곡, 가야동계곡, 십이선녀탕계곡, 용아장성, 귀때기골 그리고 장수대 지역의 대승폭포, 옥녀탕 등이 아름답고 산세가 빼어나다.◈ 설악산 서북능선서북능선은 설악 최장의 능선으로 매우 힘든 산행코스로 정평이 나 있으며, 능선이 길면서도 굴곡이 심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 볼 수 있는 능선이다. 서북능선은 한가운데에 있는 한계령 갈림길을 기준으로 그 동쪽의 끝청봉-중청봉-대청봉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주능선 구간과 서쪽의 귀때기청봉-대승령-안산까지의 2개 능선으로 나눌 수 있다. 한여름에는 폭염과 갈증, 한겨울에는 깊은 눈 등 극한의 자연 속에서 자신의 인내심과 체력을 한껏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능선이다. 때문에 설악산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서북릉을 가장 힘든 코스로 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서북릉이 줄곧 벅차기만 한 것은 아니다. 장쾌한 능선답게 한 걸음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목적지에 다가서는 기쁨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게다가 산행을 마칠 때까지 내설악뿐 아니라 가리봉과 점봉산, 그리고 인제 홍천 일원의 고산준령을 눈과 마음에 담고 걸을 수 있다. 대승령은 흑선동, 십이선녀탕, 대승령 등 네 갈래로 길이 나 있는 고갯마루다. 대청봉을 배경으로 치솟는 일출, 공룡능선과 북주릉, 멀리 금강산까지 이어지는 힘찬 백두대간, 그리고 점봉산과 가리봉 등 설악산 남쪽의 산군을 감상하기 최적인 곳이다. 1,408m봉에서 귀때기청봉으로 가다보면 바윗길 중간에 '金英準 조난지점'이라 새겨진 추모비를 볼 수 있다. 80년 2월 이곳에서 조난당한 제주 산악인의 추모비로 겨울철 서북릉의 험난함과 혹독함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대승령으로 오르는 길에서 옆으로 20m 쯤 넓은 암반 위로 나아가면 맞은편 절벽을 타고 내리꽂히는 높이 88m의 대승폭포가 그 힘찬 모습을 드러낸다. 개성 송악산의 박연폭포, 금강산의 구룡폭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폭포로 손꼽히며 오색무지개와 물보라가 날리는 광경은 보는 이를 황홀케 한다. 또한 토왕폭포, 소승폭포와 함께 국내에서 고난도 빙벽등반을 있는 폭포다. 대승폭포(將帥臺): 장수대는 설악산 전투의 대승을 기념하고 인근의 대승폭포, 옥녀탕, 가마탕, 한계산성, 하늘벽을 찾아 드는 관광객들의 휴식처로 세워진 한식건물로 설악산국립공원 장수대 분소 맞은편의 기암괴석과 낙락장송이 우거진 숲속에 위치하고있다. 6.25 때 설악산을 수복한 국군용사들이 지은 장수대라 불리는 이 한식집은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48평)로, 사철을 통하여 이 곳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장수대란, 이곳에서 6.25의 치열한 전투가 있었던 그 옛날을 회상하며 전몰 장병들의 명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명명한 것이며 제3군단장인 오덕준(吳德俊) 장군의 후의로 설악산의 개발을 위하여 건립되었다. 장수대에서 한계천을 건너 올려다 보이는 높은 봉우리가 가리봉(1,519m)이다. 주걱봉(1,401m)~삼형제봉(1,225m)과 함께 연봉을 이루고 있다

설악산 흘림골
2015년 8월 낙석 사고로 통제되었던 설악산 흘림골 탐방로를 2022년9월 6일 오전8시부터 2023년 2월28일까지 예약제로 우선 개방했다

양양과 인제를 가르는 한계령, 한계령(1,004 m)에서 오색까지 8km를 구비구비 돌고돌아 내려가는 44번 국도는 남설악의 웅장한 풍경이 장관이다.

한계령 서쪽에 위치한 남설악의 점봉산 깊은 계곡인 흘림골.

워낙 숲이 짙고 또 깊어서, 그곳에 들면 늘 날씨가 흐린 듯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한계령 정상의 휴게소에서 내다본 남설악의 풍광이 아름다웠다면, 그 아름다움의 중심으로 향하는 길이 바로 흘림골 탐방로다. 한계령 휴게소의 전망대에서 우측으로 눈에 들어오는 기기묘묘한 암봉들의 칠형제봉과 만물상이 있다.

그 칠형제봉과 만물상의 한가운데 바로 흘림골이 있다.

흘림골은 흘림골입구에서 30여분 거리의 여심폭포와 만물상 중심에있는 등선대의 전망대가 압권.

여심폭포는 20m의 작은 폭포로 규모는 작고 물줄기가 약하지만 아름다운 폭포이다.

의자바위라고도 불리우는 등선대는 의자모양의 암봉이다.

십이폭포를 거쳐 주전골에 이르면 용소폭포, 금강문 선녀탕 등의 비경이 있다.


설악산 서북능종주
1차 : 5월24일
남설악탐방센터-대청봉-중청대피소-끝청-한계령삼거리-
한계령 (약14km 7시간)

2차 : 6월28일
한계령 -한계령삼거리-귀떼기청봉-큰감투봉-1285봉-
대승령-대승폭포-장수대(13km 7시간)


3차 : 7월26일
장수대-대승령-12선녀탕계곡-무명폭포-두문폭포-용탕폭포-복숭아탕-남교리(13km 7시간)                                  
 

귀때기청봉.gpx
741.43KB


 

흘림골





 

 
 
 
 

                   산행  좌석표 2026년6월28일 귀떼기청봉 흘림골
 
운전석
조수석
서인천관광 홍재완기사님
010-5277-5849
1234
천년바위회장님
(메가트리아)
흘림골

석수역:
관악:
석수우체국:
신협:
국민은행:
아울렛: 김밥
메가트리아:
전자랜드:
범계역:
호계주민센터:
한성:
하이마트:
의왕터미널 :
========== 
합계 :  35명
    오데트총무님
(한성)
5678
산다람쥐님
(범계역)
흘림골
애플망고님
(메가트리아)
흘림골

산메아리님
(의왕정류장)
9101112
김상준님
(한성)
흘림골
김상준1님
(한성)
흘림골
쿨피스님
(의왕정류장)
두유님
(의왕정류장)

13141516
파우스님
(한성)
실버건님
(전자랜드)
루나세븐님
(호계주민센)
루나세븐1님
(한성)
17181920

초이스님
(범계역)
석산님
(범계역)
21222324
갈매기님
(한성)
흘림골
샐비아님
(국민은행)

위드님
(한성)
루나세븐2님
(한성)
25262728
휠릭스님
(한성)

연주놀님
(호계주민센터)

지리산님
(메가트리아)
29303132
그랜맘님
(한성)
홀인원님
(한성)
고정자님
(의왕정류장)

씽씽님
(범계역)
흘림골

33343536
천마님
(범계역)
은영님
(하이마트)


37383940
영산강님
(석수역)

별부자대장님
(의왕정류장)
한달비님
(전자랜드)
산뫼님
(석수역)
흘림골
41424344
하면된다할수있다님
(한성)
머터리대장님
(의왕정류장)



영인님
(한성)
천문부회장님
(관악)

대기자:

※ 부부.일행동석 신청등으로 부득이한 자리 이동시 양해 부탁드립니다

※ 등산베낭은 꼭 트렁크에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 차량 탑승시 마스크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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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루나세븐 | 작성시간 26.06.17 곱슬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샐비아 | 작성시간 26.06.18 참석합니다~~^^
    22번 부탁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곱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 작성자홀인원 | 작성시간 26.06.18 홀인원ㆍ귀때기청봉
    그랜맘ㆍ흘림골 신청합니다
    좌석은 가능하면 앞쪽으로 부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곱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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