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사진으로 사진 재업로드 했어요)
케이블카와 삼선계단으로 유명한 대둔산
정상 마천대에서 바라보면 우측능선은 어떨까 궁금했었는데...
오늘은 케이블카와 삼선계단을 버리고 궁금했던 능선으로
대둔산 산행을 진행했어요~~
대둔산은 암릉으로 유명해서 암벽등반하는 분들도 많죠
들머리 괴목동천주차장에서도 암벽하시는 분들을 볼수있었네요
오늘도 기온이 초여름 날씨라 푹푹 쪄죽을꺼라 생각했는데
다행이 들머리에서 마천대 정상까지는 등산로가 암릉 능선이 아닌
숲길이라 다행이 였네요 (대장님들 감사합니다^^)
오늘 산행코스 중 마천대로 가는 길은 설악산 귀때기청봉
너덜바위도 생각났고
낙조대에서 하산길은 도락산도 생각나더라구요 ㅎ
산행 중 찍은 사진 공유합니다
다음 산행에서 또 봐요^^
사진은 요렇게 찍어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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