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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 산행 사진방

260103영알1차 간월산신불산

작성자파우스|작성시간26.01.03|조회수110 목록 댓글 2

새해         양광모

 

소나무는 나이테가 있어

더 굵게 자라고

대나무는 마디가 있어

더 높게 자라고

사람은 새해가 있어

더 곧게 자라는 것

 

꿈은 소나무처럼

푸르게 뻗고

욕심은 대나무처럼

가볍게 비우며

새해에는 한 그루

아름드리나무가 되라는 것

 

먼산은 그리움

간월산

천황산

신불공룡능선

날카로운 암릉구간 4월로 연기

간월공룡능선 입구

이쪽으로 오르려했으나 로프구간이 많아 홀로는 무리

여기서 인물사진 좀 찍으려 했으나 찬바람에 못 기다림

신불산

영축산 

배내봉부터 명불허전 능선길

아. 낙동강

신불공룡능선

산이 바람에 물결쳐 오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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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넷 | 작성시간 26.01.03 와~멋져요 담엔 저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플러스 | 작성시간 26.01.04 사진을 보니
    간월산의 철쭉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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