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반의 매실청 담그기 과정을 소개합니다~
준비물 : 매실, 설탕, 숟가락, 유리병
오후 간식으로 종종 나오는 매실차를 떠올린 우리 아이들은 준비물로 물이 필요할 거 같다고 했어요~😆
동글동글 매실을 관찰했어요
냄새를 맡아보고~ 부들부들 만져보기도 했어요
씁쓸한 맛을 없애기 위해서 꼭지도 똑 땄답니다
유리병에 매실과 설탕을 1:1 비율로 넣었어요
새들반의 정성이 담긴 매실청 완성!!
매실청은 교실에 두고 관찰하기로 했어요~
물을 넣지 않는데 어떻게 물이 생기는지 궁금한 인어공주왕자들!!
매일매일 관찰하며 언제 물이 생기나 살펴보겠다고 하네요~🔍
매실을 잘라서 촉촉한 과즙이 만져지네요~
씻앗도 관찰했답니다
내일은 채민이의 생일잔치가 있어요!
생일선물 하나씩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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