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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들꽃반(4세)

☆6월 2주-매실청을 담궜어요☆

작성자2026 들꽃반 교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86 목록 댓글 4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치원에서 "매실청 당그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필요한 재료를 알아볼까요~?
매실, 설탕, 숟가락, 투명 통

 
 

먼저, 동글동글 매실을 직접 탐색해보았습니다.
손으로 만져보며 느낌도 알아보고,
코로 냄새고 맡아보며 어떤 냄새가 나는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준비된 투명통에 매실과 설탕을 골고루 넣어주어요~

 
 
 
 

완성된 매실청을 들고 찰칵!

 
 

다비수선생님께서 월요일에 오셨어요~
재미있는 다비수 나라로 떠나볼까요~?

 

 
 
화요일.
시청 강사분이 서전주유치원에 오셔서
우리 아이들에게 "일회용품 줄이기 및 분리배출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신나는 댄스스포츠 시간~!

 

 
 
 
 
 
 

클로에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시간~

 

 
 
 
 

 
 

이번주 금요일(12일)에는
6월 생일잔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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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들꽃반 형나경 | 작성시간 26.06.10 오자마자 매실청 담궜다고 자랑했는데^^ 싱싱하고 푸릇한 매실을 보니~집에서도 같이 한번 담궈봐야겠어요^^ 열심히 뛰고 활동하는 "들꽃반친구들과 선생님" 더운 여름 건강도 유의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2026 들꽃반 교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매실청을 바로 맛 볼 수 없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쉽게 매실청을 담궈 교실에서 관찰하도록 놓고 살펴보려고 해요~^^ 여름에도 화이팅👍
  • 작성자들꽃반 강신율 | 작성시간 26.06.11 하하하 매실청을 담궜는데 보리수를 담궜다고 했군요..ㅎㅎ 요즘 보리수를 알려줬더니 다 보리수라고 생각하나보네요.
    너무 좋은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겠네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생기니까 자존감도 더 업이겠네요^^ 수고 많으 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2026 들꽃반 교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놀이터에서도 앵두 따먹고 보리수 따먹어서 기억에 남았나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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