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幸福]과 여유[餘裕]를 느끼며 |
| 가끔 혼자서 마실 땐 |
| 추억[追憶]에 젖곤 하지만 |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마시면서 |
| 달콤해지는 마음 아마 같은 |
| 마음이 아니면 모를지 모르겠네 |
| 그래서 커피를 마실 땐 |
| "내 마음 알고 있니"하고 물어보면서 |
| 따뜻한 커피잔[盞]을 만지작 거려본다. |
| <br> |
| <font color="Red" face="휴먼옛체" size="8"><b> |
| .</b></font> |
| 찻잔[盞] 속에 모락모락 |
| 피어나는 꽃냄새 같은 |
| 그윽한 커피의 |
| 향기[香氣]가 속삭이는 거 같으며 |
| 언제나 내 마음을 확 비우면서 |
| 털어 놓아도 되는 친구[親舊]같아서 |
| 그런지 혼잣말로 |
| 중얼거리는 유일[唯一]한 커피 |
| 나에겐 특별[特別]한 |
| 친구[親舊]같은 그런 편한 느낌 이란다. |
| <br> |
| <font color="Red" face="휴먼옛체" size="8"><b> |
| .</b></font> |
| 아침이면 나를 |
| 깨우는 향[香]긋한 커피 속삭임 |
| 제일[第一] 먼저 만나는 |
| 커피 한잔 속에 |
| 따뜻한 내 마음을 확 터놓고서 |
| 이야기하며 마시는 시간[時間] |
| 여유[餘裕]로움 속에 |
| 너를 하루라도 |
| 안 보면 못 견딜 거 같아 |
| 행복[幸福]을 느끼는 세월[歲月]이란다. |
| <br> |
| </b></font></span></div></div></span></font></div></div></pre><font color="#666666" face="휴먼옛체" style="font-size: 11pt;"><font style="FONT-SIZE: 11pt" color="Black" face="갈잎"><b> |
| <center><pre><font size="5" color="black" face="휴먼옛체"><b> |
| -詩人 : "한 송 이" : 詩- |
| <br> |
| <br> |
| </font></pre></center></b></font></font></b></b></b></center></td></tr><tr><td bgcolor="Yellow"> |
| <center><pre><font color="black" size="4" face="휴먼옛체"> |
| <b>♡ DANCE : Riccardo.Yulia : Cha Cha CHA. ♬ </b> |
| <br><br> |
| <font size="4" color="black" face="휴먼옛체"><b> |
| 편집 - 비주(匪周) |
| <br> |
| </b></font></font></pre></center></td></tr><tr><td bgcolor="#FFBBFF"> |
| <br> |
| </pre></center></td></tr></tbody></table></td></tr></tbody></table><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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