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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단상

온 땅에 가득한 주의 아름다운 이름(시8:1-9)

작성자데오그라시아|작성시간26.06.05|조회수18 목록 댓글 0

온 땅에 가득한 주의 아름다운 이름(시8:1-9)

-우리는 이 세상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주의 아름다운 이름이 온 땅에 가득하다. 이렇게 찬송할수 있는 자는

자신이 얼마나 존귀하고 영광스런 존재인가를

더 나아가 온 세상 온 땅에 가득한 주의 창조권능과 능력을 아는 자이다.

 

1 [다윗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5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우리는 이 세상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진정 우리는 이 세상을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좀더 좁게 말하면 우리의 개인적인 삶을 어떤 관점으로 보아야 하는가? 이 세상을 삶을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 삶의 자세와 태도 그 운명이 결정된다.  오늘 시편 기자는 1절에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한다. 그리고 마지막절 9절에서 다시한번 반복한다. 진정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우리도 시편기자와 같이 이 세상을 보면서 나의 삶을 보면서 이렇게 고백하며 찬양할수 있는가?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 세상을 삶을 어둡게 절망적으로 본다. 그냥 피상적으로만 본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존재와 사심을 부정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어찌 이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수 있는가? 원망하며 불평한다. 인간의 권력과 욕망만 추구한다. 그러면 이런 시편기자과 같은 이런 찬양은 어디서 오는가? 온 우주 온 세상 온 땅에 가득한 하나님의 창조권능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창조적 권능으로 온 우주 온 세상이 존재하게 하였다. 지금도 그 창조적 권능으로 온 우주 온 세상 만물을 주관하시고 다스리시고 돌보신다.  이 사실을 아는 자는 이 땅에 모든 것에서 주의 영광과 아름다움을 본다. 그래서 찬양할수 밖에 없다. 그렇다. 이런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 앞에 모든 권세자들 대적자들은 잠잠할수 밖에 없다. 그러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은 그렇지 않다. 도리어 이 세상을 보면서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부정한다. 그러나 어린아이들은 그렇지 않다. 어린아이들은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찬양하고 노래한다. 세상을 삶을 신기하게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나다.  그래서 2절에 이렇게 말한다.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한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당신의 창조의 권능으로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우리 인간을 당신의 존귀와영광만큼 높이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 인간을 지으셨다는 것이 그 뜻이다.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존귀와 영광만큼 그렇게 창조하셨다. 그리고 당신이 창조하신 모든 것을 그 발 아래 두시고 다스리게 하셨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이렇게 기록한다. 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5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은총인가?  주님께서는 당신의 존귀와영광을 버리심으로 이 세상에 주의 영광으로 가득하게 하셨다. 우리 인간의 죄로 잃어버린 주의존귀와영광 하나님의 형상을 다시 있게 하셨다. 그렇다. 이 세상에는 주의 영광으로 가득하다. 주의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다.  주의 존귀와 영광이 우리에게 있다. 이것을 알고 깨닫고 그 하나님의 존귀와영광 속에 거하는 자는 온 세상을 자신의 삶을 자신과 관계된 모든 사람을 아름답게 본다. 그리고 시편기자와 같이 찬양한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아직 죄와 고통이 있지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세상은 여전히 주의 이름으로 아름답다. 주의 존귀와 영광으로 가득하다. 나도 그렇고 나와관계된 그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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