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강영옥은 주민들 에게 허위사실 유포하며 복구비 내라고 내용증명 보내는 것은
고유번호 대표자 명의 변경 신청서에 101명 서명위조 적발 및 입주자 명칭 위조 하여
업무방해 하며 회의 참석 인원 평소와 같이 25명 인데 배로 증가 하여 비대위 회의를 총회
한 것처럼 둔갑하여 12월 24일 고유번호 받은 강영옥 12월 28일 임기 까지 동대표 하고 사임
한다고 회의시 공식 발표한 사실을 사문서 위조 행사한 증거로 형사 처벌 조사 중에 있음
본인 집 2채를 공증 받아 주민관리단 관리업 활동 하기로 회의시 선언 한바 있습니다.
그런데 회의 내용을 허위로 올린 비대위는 하자보증서 원본 무용지물 만들려는 의도 이구요
연두와파랑 명의도용자 장용성 sk 본부장 절친 도우려고 허브젠 주민들 에게 지속적으로 복구비
편취하려고 강제할당 압류 하는 비대위 강 영옥 관리소는 형사처벌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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