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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26.06.17 영도 봉래산-중리산-태종대 연계산행

작성자남태평양|작성시간26.06.18|조회수71 목록 댓글 0

●산행지:영도 봉래산-중리산-태종대- 연계산행
●산행일:2026.06.17(수요일)
●산행코스:영도 백련사입구~ 함지골~봉래산정상~자봉~손봉~절영어린이공원~중리노을전망대~감중리산~감지해변산책로~감지항~태종대입구~남항조망대~태종대조망대~태종대등대~태종사수국~태종대입구~하리선착장~동삼동패총전시관~아미르공원수국길~국립해양박물관~영도구청입구 삼거리

전체시간:08시간 43분
운동시간:06시간 57분
휴식시간:01시간 46분

운동거리:19.7km
평균속도:2.8km/h

오랜만에 근교에 위치하고 있는 영도의 봉래산과 이어지는 중리산, 태종산 자락으로 이어지는 종주길에 나선다. 지하철 1호선 남포역 6번 출구를 나오면 영도를 가는 버스정류장(08:00) 함께할 분들과 만나서 시내버스로 영도 흰여울전망대 앞 백련사 입구 버스정류장에서 하차를 한다.

도로를 건너 백련사 입구의 우측 가파른 산자락에 서면 부산의 아름다운 남항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앵카를 떨어뜨리고 있는 크고 작은 배들과 천마산에서 뻗어 내린 산세의 자락에도 보금자리 집들이 조망이 펼쳐진다. 백련사 입구에서 봉래산으로 오르는 들머리에 들어서면 완만하게 함지골 공원까지 길은 이어진다.

봉래산에도 많은 냥이 들이 보인다.
함지골공원 약수터를 지나 자봉 갈림길을 만나고 계속해서 직진하면 정자쉼터가 있는 곳에서 잠시 쉬었다 간다. 좌측은 봉래산 방향(0.1km) 이고, 우측은 자봉 0.2km 자봉이다.
사거리 갈림길에서 먼저 봉래산 정상으로 갔다가 이곳으로 되돌아 나와서 자봉 방향으로 진행해야 한다.

좌측에 데크전망대와 함께 봉래산 정상까지 데크길이 멋지게 설비되어 있으며 사통팔방으로 부산시대와 남해 바다의 조망이 감탄사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부산광역시 영도구의 중앙에 있는 봉래산은 높이 395m의 산.
명칭 관련해서는 영도구에는 영선동, 신선동 등 도교색이 짙은 지명이 많은데 봉래산도 그 중 1개다. 고갈산또는 고깔산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 표현은 전국 명승지에 박았다는 말뚝 이야기처럼, 부산의 모양이 말머리와 비슷하며 그 말의 주둥이 부분에 영도가 소재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일제강점기 당시 붙여진 명칭으로 부산의 기운이 메말라 버린다는 뜻이다.

실제로 2009년 정상의 표지석 교체 과정에서 일제강점기 때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쇠말뚝이 발견되기도 하였지만 쇠말뚝 이야기가 대부분 그렇듯이 진짜 일제가 그랬는지는 분명치 않다.
봉래산은 도교의 삼신산 중 1곳인데 바다 맞은편 중구에는 또 다른 삼신산의 명칭을 딴 영주산이 있지만 방장산은 없다.

부산 원도심권의 다른 야산들도 마찬가지지만 봉래산 또한 산중턱까지 주택지가 밀집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너저분해 보이며, 그 모습이 바다 건너 부산역, 부산타워를 비롯한 구도심에서도 잘 보일 정도.
영도 바깥쪽에서 보면 봉래산이 하얀 모자를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이며 봉래산에서 너무 가까운 집은 공기가 습해 빨래가 잘 안 마른다고 한다.

정상 부근에 KBS, MBC 송신소, KT의 봉래산중계소가 있어 차량으로 이동 가능한 도로가 닦여 있으며 헬기 착륙장과 체육공원이 조성되어 있어서 인근 주민들이 많이 찾는다. 봄에는 벚꽃축제까지 할 정도. 다만 봉래산에 있는 KBS, MBC 영도송신소는 전두환이 민주화 운동의 전파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본 방송 전파를 되쏘아 송출하기 위해 만들었기 때문에 부산을 쓸데없는 난시청 지역으로 만든 주범으로 꼽히고 있었다.

2004년부터 점차 황령산 쪽으로 옮겨가면서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된 2012년부터는 일부 라디오(부산불교방송, 부산극동방송, 국악방송)만 송신하고 있었다. 이 중 부산불교방송은 2019~2021년경, 국악방송은 2023~2024년경에 송신소를 황령산으로 이전하여 2026년 현재는 부산극동방송만 남았다. 그 부산극동방송마저 황령산으로의 송신소 이전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전 계획이 실현된다면 영도송신소는 개소 40년 만에 방송 송신소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전망이다. FM 라디오는 봉래산 전파가 더 잘 잡히는 지역(원도심) 강서구 남부, 사하구, 오륙도, 김해 시가지, 진해구, 거제시)도 있다. 서부산 중·북부, 기장은 대체로 황령산, 봉래산 전파 둘 다 약하며 금정구 쪽은 두 전파가 고르게 잘 잡힌다.

봉래산 정상에서 주변의 조망을 즐기다 이제부터 영도의 종주길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조금 전 올라 왔었던 함지골 사거리로 내려서 자봉 방향으로 향한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자봉 정상석을 만나고 다음은 손봉으로 향한다. 오전은 날씨가 흐리기에 따가운 햇살이 있는 것보다 습도는 있지만 다소 나은 편이다.

손봉 정상석이 있는 곳에서 함께한 분들과 단체사진을 담고서 이제는 절영어린이공원 방향으로 내려서는 곳에는 멋진 바위들이 산재하는 조망터에서 사진도 담아본다. 아래에는 동삼중리 옛 해양대학교가 있었던 자리도 조망이 되면서 건너 중리산 쪽으로 내려선다. 절영종합사회복지관을 지나 함지그린아파트를 가로질러 중리 바닷가 중리노을전망대에 도착을 하면서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동삼중리 포항물회전문집에서 점심식사를 한다. 모처럼 여유로운 산행길이다.
점심을 식당에서 하는것은 실로 오랜만이다.

소맥으로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먹어보는 포항물회의 맛깔스런 점심식사를 하고서 중리항을 지나 영도해녀문화전시과 우측의 중리산 자락으로 들어선다. 잘 정비되어 있는 둘레길을 따라 가다보면 시멘트 임도길을 만난다. 길을 따라 중리산 자락으로 가는길에 도로를 가로지르는 철문이 닫혀 있어 좌측의 산길로 올라가면 헬기장에 도착을 한다.

중리산 헬기장길을 따라 가면은 동삼중리에서 감지해변으로 이어지는 아스팔트 도로에 올라 감지해변으로 향한다.
감지해변에는 지금 방파제 공사가 한창이다. 예전에는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음식점 동네 였으나 지금은 한산한 편이다. 자갈마당 원조조개구이 타운은 우측에 두고서 태종대 다누비열차 탑승자에 도착을 한다.

태종대는 부산의 영도 최남단에 위치한 곳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암석 해안이다. 태종대라는 명칭은 신라 태종 무열왕(김춘추)이 이곳에 와서 활을 쏘며 즐긴 데에서 유래하는데, 조선 시대에는 가뭄이 들면 동래부사가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내기도 하였다고 한다.

날씨가 맑으면 태종대 일주도로 남쪽에 있는 전망대에서 일본 쓰시마(對馬島:대마도) 섬을 볼 수 있는데, 파도의 침식으로 이루어진 100m에 이르는 태종대의 암석 절벽은 울창한 수풀과 굽이치는 파도와 잘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또한, 주변에는 해송과 상록 활엽수, 120여 종에 달하는 낙엽수와 60여 종의 새들이 서식하고 있다.
태종대 등대를 중심으로 작은 길을 따라 내려가면 바닷가에 형성된 기암괴석(기이하게 생긴 바위와 괴상하게 생긴 돌)과 마주치게 된다.

이와 함께 등대 오른쪽 편에는 신선이 올라가서 놀았다는 신선바위가 있으며, 그 위에는 왜구로 끌려간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던 여인이 돌로 변했다는 전설을 담고 있는 망부석이 서있다. 망부석 바로 뒤에는 태운암(太運巖)이 기묘하고 괴상한 모양으로 우뚝 솟아있는데 신선바위와 더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태종대에 있는 영도 등대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유인 해상 교통 시설이다.
부산항은 한반도 동남단에 위치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항구이다. 1876년(고종13) 개항한 이래 근 1세기에 걸친 축항과 항만 시설의 정비로 한국 최대의 항만이 되었다. 영도 등대(影島燈臺)는 부산항이 항만으로 제대로 자리 잡게 되면서 선박 왕래가 많아짐에 따라 건립되었는데, 특히 일본의 군사적인 목적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설도 있다. 영도 등대는 1906년 12월에 목도 등대로 개설되었다.

1906년 12월에 목도 등대가 점등되었다. 당시 기록에 따르면 등질은 섬백광 15초격 7초간 4섬광의 석유 백열등이 사용되었다. 이후 1926년에 무신호 취명[매 40초격 5초간 취명]되었다. 1948년 1월 4일에 목도 등대를 절영도 등대로 개칭하였으며, 1958년에 무선 방위 신호 업무를 개시하였다. 1961년 1월 7일에 등질을 섬백광 22초 2섬광으로 변경하였고, 1961년 12월 22일에 쌍등을 단등으로 개조하여 등질을 섬백광 16초 1섬광으로 바꾸었다. 1964년 1월 4일에 섬백광 18초 1섬광으로 변경하였으며, 1964년 4월 15일에 비로소 축전지에서 AC 전기로 전원을 공급하였다.

1974년 12월 31일에 영도 등대로, 1988년 8월 1일에는 영도 항로 표지 관리소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른다. 1990년 11월 13일에 등명기를 PRB-20으로 개량하고, 등질을 섬백광 18초 3섬광으로 변경하여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1999년 10월 18일에 DGPS를 설치하였으며, 2004년 8월에 시설 노후화로 인해 새로운 시설로 개축하였다. 새로 건립된 영도 등대는 등대 시설, 예술 작품 전시실 그리고 자연사 박물관 등 3개동[연면적 720㎡]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6년 2월에 바다 헌장 기념비를 설치하였다. 2006년 11월에는 영도 등대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태종대 영도 등대를 관람을 마치고 수국의 계절 태종사로 향한다.
사찰 입구 초입에 세워진 대형 석조 표지석은. 한자로 '太宗寺(태종사)'가 선명하게 음각되어 있고, 주변에는 푸른 수림과 수국 잎들이 우거져 있어서 사찰의 진입 기점임을 명확하게 안내해 준다.
태종사 경내 야외에 조성된 석조 불상 좌대와 그 앞에 설치된 석조 복전함, 주변은 깔끔하게 다듬어진 둥근 조경수와 잔디밭, 그리고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태종사 경내에 설치된 수국관련 공식 안내판에는. 수국의 자생지, 토양 성분에 따른 색상 변화 특성, 그리고 태종사 경내에 약 10여 종 3,000그루의 수국 군락이 조성된 역사와 유래가 사실대로 기록되어 있다. ​수국 개화 시작 단계는
연보랏빛과 푸른빛이 살짝 감도는 수국과 함께 아직 개화하지 않은 연녹색의 수국 봉오리가 나란히 맺혀 있는 모습이다. 현재 완연한 만개 상태로 가는 과정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진분홍빛 수국 군락은 경내 산책로를 따라 붉은빛이 강한 진분홍색과 자줏빛 수국들이 무리 지어 피어 있는 구간이다. 초록색 잎사귀 사이사이로 꽃들이 빽빽하게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은은한 핑크빛과 연보랏빛이 감도는 수국 꽃송이. 꽃잎의 중앙 부분은 연한 노란빛을 띠고 있으며, 주변 배경은 아웃포커싱되어 꽃의 형태와 색감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사찰 주변 도로 인근에 빈틈없이 빽빽하게 만개한 진분홍색 수국 군락. 꽃송이들의 크기가 매우 크고 풍성하게 뭉쳐 있어서, 현재 가장 화려하게 피어 있는 스팟 중 하나이지만 예전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의 태종사 수국정원 꽃은 자랑할만한 수국 꽃 정원이 아니다.

태종사 수국정원 탐방을 마치고 도로를 따라 내려오면 다시 태종대 다누비열차 탑승장에 도착을 한다.
도로를 따라 가면은 태종대 포지석이 있는 곳을 통과 영도 동삼동패총전시관이 있는 하리마을 선착장 방향으로 향한다. 영도동삼동패총 문화의 거리에서 하리선착장 앞에서 좌측 패총전시관 앞에서 바라본 부산항 조도의 해양대 건물이 보인다.

해양대삼거리에서 해양로를 따라 아미르공원 표지석 앞에 도착을 한다. 아미르공원은 국립해양박물관 근처에 있는 영도 바다 공원이다.
부산 사람들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많이 가고 산책 좋아하는 분들도 은근 많이 찾는 곳이다.
특히 바로 앞 바다가 진짜 시원하다.
아미르공원은 잔디와 지금은 수국이 예쁜 계절인데 올해는 이곳에도 태종사와 마찬가지로 꽃은 별로 없다.

아미르공원을 거쳐 국립해양박물관 내부 관람은 하지 않고 외부의 공원에서 잠시 쉬었다 국제크루즈터미널 선착장 앞에서 부산해양경찰서 앞을 지나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 항만소방서를 지나 해양로 도로를 따라 아르떼뮤지엄 부산, 미창석유공업 부산공장, 영도면옥칼국수, 대동메탈공업 2공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 17번을 타고 남항시장 근처 버스정류장에 하차를 하면서 오늘의 산행을 마무리한다.

영도 봉래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남항

영도구 영선동 흰여울전망대

백련산 입구에 바라본 모습이다.

백련사 우측의 사면의 길을 따라 올라가면

가파른 사면길에 바라본 남항과 건너 송도의 건물들이 조망이 된다.

봉래산 표지목을 만난다.

봉래산으로 오르기 위해서 들머리 함지골공원으로 향한다.

함지골 약수터에서

함지골 약수터에서 우측의 등로길로 들어선다.

능선에 올라서면 정자쉼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갈림길 사거리에서 좌측의 봉래산 정상으로 향한다.

앞에 보이는 봉래산 데크길이 이어지고

데크전망대가 있는 곳에는 나무에 니스를 칠하고 있으며

데크길은 계속해서 길은 이어지고

데크전망대에서 바라본 오륙도
부산항 감만부두와 신선대부두

부산 남항대교와 영도와 암남동

봉래산 정상에서 바라본 남항

봉래산 정상에서 바라본 남항대교

전망대에서 바라본 남항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전망대 끝자락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데크길이 있는 곳에서 통신탑이 조망이 되면서

봉래산 정상에서 바라본 극동방송 송신탑

봉래산 정상에서 바라본 조망이 정말로 멋지게 남항대교와 함께

봉래산 정상에서 바라본 부산항과 오륙도

봉래산 정상에서 바라본 북항과 신선대

봉래산 정상에서

봉래산 정상 바로 옆에는 멋진 바위가 있는 곳에서

봉래산 정상석이 있는 우측의 바위에 올라

봉래산 정상 데크전망대 동쪽에 위치한 곳에서

봉래산 정상의 데크전망대

봉래산 정상에서 자봉으로 향한다.

봉래산 자봉에 올라서면

자봉에서 단체사진을 담고서

자봉에서 내려서면 북항을 바라 볼 수 있는 멋진 조망터에서

봉래산 손봉

손봉에서

손봉을 내려서면 중리 방향으로 가파르게 내려선다.

바위전망대에서 바라본 동삼중리 중리산, 태종산 끝자락이 조망이 펼쳐진다.

동삼동 방면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바위전망대를 내려서서 바라본 바위군

내려오는 곳곳에 바위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으며

봉래산을 안전하게 내려서면 절영종합사회복지관 옆을 지나서

함지그린아파트를 내려서면 절영해안 산책로에 내려선다.

앞에 중리노을전망대와 중리항 등대

중리항 자갈마당과 등대

중리 포항물회 집에서 점심식사를 한다.

점심식사 후 중리항 등대를 뒤에 두고서

중리항에 위치하고 있는 영도해녀문화 전시관 앞에서

중리산 자락으로 들어선다.

중리산 헬기장

감지해변 가기전 카페가 우측에 두고서

감지해변 자갈마당 가기전 정자쉼터가 있는 곳을 지나간다.

감지해변 자갈마당 밖에는 방파제 공사가 한창이다.

예전에는 원조조개 구이촌에는 많은 사람들이 붐볐는데 지금은 썰렁해 보인다.

도로를 따라 태종대 남항조망지 쪽으로 향하고

태종대 남항조망지에서

태종대 모자상 앞에서

태종대 전망대에 있는 조형물 앞에서

태종대 다누비열차

태종대 등대로 가는길

아래에 등대가 아름답게 조망이 펼쳐진다.

태종대 등대 쪽으로 내려선다.

태종대 영도등대와 조형물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태종대 등대가 있는 곳에는 깎아지른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태종대 영도 등대를 바라보면서

태종대 인어상

태종대 등대 탐방을 마무리한다.

수국의 명소 태종사 대웅전

올해에도 수국꽃이 그렇게 아름답지가 않다.

태종사 수국정원 앞에서

태종대 공원길에서

태종대 입구 표지석 앞에서

태종대 입구의 상가에 핀 수국꽃

동삼동패총전시관이 있는 곳에 도착을 하면서

앞에 동삼동패총전시관이 보이고

동삼동 하리선착장 부근의 높은 아파트단지

한국해양대학교 정문을 바라보면서

분홍빛 수술이 비단실처럼 가늘게 늘어진 자귀나무 꽃이 활짝 피어 있습니다.

밤이 되면 잎이 쌍쌍이 겹치며 오므라드는 수면 운동을 합니다.
6월에서 7월 사이, 가지 끝에 우산 모양으로 분홍색 꽃이 무리 지어 달립니다.

아미르공원 표지석 앞에서

아미르공원수국길에도 지난해는 수국꽃이 아름답게 피었던데 올해는 별로이다.

아미르공원 잔디마당에서 나르샤도 하여본다.

잔디마당에서

국립해양박물관 앞에서

국립해양박물관

바닷가로 나와서 바라본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박물관을 지나서 영도구 청학동 방면으로 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더 마린코리아 식당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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