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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화) 걱정을 덜어내는 훈련 / 사랑차 끓이는 방법 / 3+3뉴스, 오늘의 날씨

작성자에스더(신명옥)|작성시간26.06.16|조회수28 목록 댓글 0

[살며..생각하며..]

걱정을 덜어내는 훈련 / 옮김


“노년이 되면 몸보다 마음이 더 피곤해집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걱정’입니다.”

“걱정의 90%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붙잡고
밤새 뒤척이며 마음을 소모하죠.”

“걱정은 현실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의 습관’입니다.
‘이러다 아프면 어떡하지’, ‘자식이 힘들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은
지금의 행복을 조금씩 갉아먹습니다.”

“노년에 진짜 필요한 건,
‘걱정을 덜어내는 훈련’입니다.”

“내일 일은 내일의 내가 해결할 수 있다.”
이 한 문장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걱정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행동’입니다.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할 수 없는 일은 내려놓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명상, 가벼운 산책, 감사 일기처럼
마음을 비우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걱정이 사라지는 대신 ‘평안’이 들어옵니다.”

걱정의 90%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은 현실이 아니라 생각의 습관이다.
걱정을 줄이면 마음의 여백이 커진다.

노년의 행복은 불필요한 것을 하나씩 줄여갈수록,
마음은 점점 가벼워지고
인생은 더 따뜻해 질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詩]

사랑차 끓이는 방법 / 옮김


성냄과 불평은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끗히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토막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 둔다.

미리 준비한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맛이 없어질 때까지 다린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깨끗한 사랑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신다.

미소를 몇개 더 띄우면 더 맛있습니다.


 

[차 한잔의 風景]


아름답게 늙는다는 것은
성난 파도에 굴하지 않고 하얀 뭉게구름 미소를 보내는 것



장닭들 깨어나 줄 서는 삼경
희부옇게 눈을 뜨는 봉창 틈서리로 소곤소곤 달이 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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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의 문턱을 넘은 듯, 이번 주 내내 땡볕 더위가 이어지겠고 16일 화욜도
어제 보다 더 덥겠고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로 화상 입지 않도록 주의..
오존 생성도 활발해져 경기 북부 '매우 나쁨' 단계, 오후에 곳에 따라 소나기 지나

오전/오후 인천20/31,
백령17/25, 서울21/33, 수원20/32, 춘천18/31, 강릉18/28, 청주20/32, 안동16/30,
대전19/32, 전주19/32, 광주20/32, 목포20/30, 대구18/31, 울산18/28, 부산20/28,
창원19/28, 여수19/28, 제주21/26, 을릉/독도19/25 역대급 초여름 더위 선보일 듯



흰님들!!!

부산 돼지국밥집 명언

건더기 가득한 국밥처럼 너희 하루도 든든하게 채워라
-비어 있으면 허기지고 흔들린다




산다는 것 함께 한다는 것
너와 나의 마음이 찡하면 행복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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