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Uruguay)
- 남아메리카 -
▶ 개관 : 공식명칭 - 우루과이 동방공화국 (Oriental Republic Of Uruguay)
위치 - 남아메리카 남동부
인구 - 약 3,383,000명 (132위)[26,06,15]
GDP - 약 960억9,200만 달러 (80위)
종족 - 백인(88%), 메스티소(8%), 흑인
수도 - 몬테비데오 (한국과 -12시간 느림)
면적 - 177,879㎢ (한반도의 0.8 배)
기후 - 온대습윤성기후
언어 - 에스파냐語
종교 - 로마가톨릭(66%), 개신교(2%)
화폐 - 우루과이 페소
정부 형태 - 공화제 / 양원제 (수반-대통령)
기후 - 온대습윤성 기후 날씨 정보
국가번호 - 598
안전 - 현지 안전정보
포르투갈과 브라질에게 점령되었다가 1828년 독립했다. 1973년부터 군사정부
가 지배했으나 1984년 국민투표가 실시된 후 1985년 민간정부가 다시 들어서
게 되었다.
우루과이의 역사학자이자 소설가인 에두아르도 갈레아노는 "지도상 커다란
이웃 국가들에 둘러싸여 있는 우루과이는 매우 작아 보인다. 하지만 실제는 그
렇지 않다. 우리는 덴마크보다 5배나 큰 국토를 가지며 인구는 1/5 정도이다.
우리는 일본보다 더 넓은 경작지를 가졌고, 인구는 1/40 정도이다"라고 했다.
전체인구의 4/5 이상이 도시지역에 살고 있으며, 그중 거의 절반 정도가 수도인
몬테비데오에 거주한다.
▶ 약사 : 유럽인이 정착하기 전 우루과이에는 차루아스라고 알려진 인디언 종족이 살고
있었다. 1516년 스페인 항해사 후안 디아스 데 솔리스가 라플라타 강으로 배를
타고 왔다. 1680년에는 브라질에서 온 포르투갈인들이 라플라타 강변에 콜로
로니아델사크라멘투를 세웠다. 이어서 1726년 스페인인은 포르투갈 사람들을
몰아내고, 몬테비데오를 세웠다(→ 스페인사)
이는 리오데라플라타 부왕령에 속하게 되었고, 원주민들은 스페인의 식민지화
과정에서 몰살당했다.
1811년 우루과이는 아메리카 대륙의 스페인 식민지에서 일어난 독립투쟁에 휩
싸이게 되었다. 혁명은 점점 활기를 띠었으나 5년 후, 스페인인들이 혁명 지도
자 호세 헤르바시오 아르티가스를 물리치면서 일단락되었다. 포르투갈과 브라
질에게 차례로 점령되어 있다가, 1825년 후안 안토니오 라바예하가 우루과이의
독립투쟁을 재개하는 데 성공했으며, 1828년 독립이 승인되었다. 주요정당은
1830, 1840년대에 등장한 콜로라도당과 블랑코당이다. 1839년에 일어난 내란
이 1851년에 실패로 끝나자,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이 우루과이의 내정에 끼어들
었다.
이때문에 1865∼70년 동안 계속된 파라과이와의 전쟁이 일어났고, 그결과 군
부통치가 실시되었다. 1903년 콜로라도 당원이자 개혁주의자인 호세 바트예
이 오르도녜스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1929년 죽을 때까지 우루과이를 통치했
다. 오르도녜스가 진보된 사회법을 제정하고 정치적인 안정을 이룩함으로써 20
세기초 우루과이는 주목의 대상이 되었다.
대공황 동안의 독재와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중립상태를 거친 후, 우루과이는
1951년 새로운 헌법(1966 개정)을 채택했다. 민족주의 정당인 블랑코당이 93
년간 열세에 있다가 1958년 선거에서 승리했다. 잇따라 일어난 물가상승과 경
제위기로 좌익 테러리스트들이 널리 활동했고, 곧 1973년 우익 군사 쿠데타가
발생하여 군부가 정권을 장악했다.
인권유린이 공공연하게 자행되던 군부정권시대는 1985년 민간정부의 출범으로
막을 내렸으며, 많은 정치범들이 풀려나 정치적·시민적 권리를 완전히 되찾게
되었다.
▶ 경제 :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이 함께 공존하는 혼합경제체제이다. 주로 서비스업·경
공업·농업에 의존하고 있다. 국민총생산(GNP)은 인구증가율과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1인당 GNP는 남아메리카 국가들의 평균치보다 약간 높다.
농업 부문이 GNP의 1/10가량을 차지하며, 노동력의 1/7이 종사한다. 농토의 절
반가량이 1954년에 제정된 법에 의해 보호받고 있는 소작농들에 의해 주로 경
작된다. 특정 주산물에는 정부가 최저보장가격을 책정해두고 있다.
영토 전체면적의 4/5에 해당되는 목초지에서 양과 소를 비롯한 많은 가축들이
대규모로 방목된다. 모직물 생산은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면적의 1/10 미만에 불과한 경작지에서 밀·쌀·옥수수·감자·사탕무·사탕수
수 등이 재배된다. 어업은 정부 주도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광산업 비중은
그리 크지 않으며, 연료와 금속은 수입한다. 전기는 거의 수력발전에 의존한다.
주요산업 가운데 하나인 관광업은 해변가에 있는 휴양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
고 있는데, 관광객은 대부분 아르헨티나인들이다. 원료·연료·자본재 등을 수입
하며, 수출품으로는 육류·양모·피혁 등이 주종을 이룬다. 주요 무역상대국은 브
라질·미국·아르헨티나·독일·나이지리아 등이다.
▶ 대한 관계 : 1949년 한국 정부 승인하고 1964년 10월 7일 국교를 수립했다. 1966년
주한 상주대사관이 설치되었다. 북한과는 1963년 5월 무역대표부 설치에 합의
했으나, 1966년 축출한 이후 교류가 거의 없다.
국제사회에서 한국문제에 대해 친서방 태도를 취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1974
년 기술연수생을 초청하여 연수시킨 바 있다.
1990년 6월 현재 교민 25명, 체류자 21명이 살고 있다.
▶ 여행 정보 : 무사증 체류기간 90일, 협정
전압 : 220 / 230 / 240V 콘센트 2구 220 / 230 / 240V 콘센트 3구
8:16
세계테마기행 - 우루과이 1부 낭만의 수도,몬테비데오 / EBSDocumentary
https://www.youtube.com/watch?v=Cgdf9xGf46Q < 21:59 < Montevideo / City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