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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여행정보

3박 4일의 후지산이 보이는 호수와 산과 온천이 있는 야마나시현의 여행 (맛보기 사진)

작성자김철인|작성시간26.06.22|조회수45 목록 댓글 0

3박 4일의 야마나시현 렌트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외국에서도 유명한 대표적인 후지산 명소라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로 붐빈 지방이었네요.

 

가와구치 호수 방면의 후지산 풍경도 멋졌지만 키요사토 고원의 자연 풍경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찬 바람이 부는 1900 m 고원에서의 일광욕은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온천을 보자면 좋은 곳이 많았고 천질도 다양해서 즐겁게 찾아다녔습니다.

산 속 깊은 곳의 온천이나 저온 원천이 있는 곳이 많아서 여름인데도 그다지 덥지 않게 입욕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나라다 온천 시라네칸이라는 놀라운 온천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강한 유황 냄새와 짠 맛, 검은 유노하나가 떠다니는데 톱 클래스의 미끌거림까지 곁들여지니 온천의 극의를 맛보여

주는 느낌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입욕해봤던 온천들 중에서도 한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대단한 명탕이었습니다!!

이 온천 하나를 입욕해본 것만으로도 이번 여행은 성공적이었다고 봅니다. (비록 이틀은 비가 내려서 슬펐습니다만;)

 

그럼 이번 여행에서 직접 찍은 사진 몇 장을 미리 소개해봅니다.

 

 

 

후지산이 보이는 광활한 꽃밭의 명소

야마나카코 하나노미야코 공원(山中湖 花の都公園)

 

 

 

오중탑과 함께 내려다보는 후지산의 전망 명소

아라쿠라야마센겐 공원(新倉山浅間公園)

 

 

 

표고 1,900 m에서 즐기는 시원하고 근사한 일광욕

키요사토 테라스(清里テラス)

 

 

 

양들과 말들을 쓰다듬으며 놀 수 있는 목장

야마나시 현립 마키바 공원(山梨県立 まきば公園)

 

 

 

절벽의 바위틈에서 실처럼 흘러내리는 폭포

도류 폭포(吐竜の滝)

 

 

 

꽃밭과 함께 즐기는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테마 파크

하이디의 마을(ハイジの村)

 

 

 

울음소리를 토해내는 용이 잠들어 있는 유서깊은 사찰

카이 젠코지(甲斐善光寺)

 

 

 

압도적인 규모의 단애 절벽과 기암이 펼쳐지는 비경

쇼센쿄(昇仙峡)

 

 

 

아름다운 정원을 보유한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도는 사찰

켄토쿠산 에린지(乾徳山 恵林寺)

 

 

 

성인의 혼이 살아숨쉬는 일련종의 총본산

미노부산 쿠온지(身延山 久遠寺)

 

 

 

후지산이 보이는 푸른 콘트라스트

모토스 호수(本栖湖)

 

 

 

다양한 보석 원석을 감상할 수 있는 시설

야마나시 보석 박물관(山梨宝石博物館)

 

 

 

맛있는 스테이크와 토스트를 먹으며 좋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숙소

롯지ㆍ키스프링 야츠가타케(ロッジ・キースプリング八ヶ岳)

 

 

 

산골짜기 온천마을에 위치한 풍부한 수량의 라듐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입욕시설

마스토미노유(増富の湯)

 

 

 

분당 686 리터의 용출량을 자랑하는 신선도 발군의 탄산+염화물천

야마구치 온천(山口温泉)

 

 

 

분당 1,250 리터를 자랑하는 온천을 보유한 계곡 풍경이 인상적인 료칸

카와우라 온천 야마가타칸(川浦温泉 山県館)

 

 

 

궁극의 개성과 궁극의 미끌거림을 선사하는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온천

나라다 온천 시라네칸(奈良田温泉 白根館)

 

 

 

키요사토 고원에서 즐기는 맛있는 소프트크림

세센료 져지 헛(清泉寮ジャージーハット)

 

 

꼬불면과 두툼한 차슈가 맛있는 야마나시를 대표하는 라멘 명점

호라이켄 본점(蓬来軒 本店)

 

 

 

육즙이 풍부한 놀랍도록 맛있는 패티를 자랑하는 햄버거 전문점

무스 힐즈 버거(MOOSE HILLS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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