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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맑음 20 / 33

작성자청계산|작성시간26.06.16|조회수6 목록 댓글 0
옥상 둘러보고 물 주고
물두 통 올려놓고 아침식사 당신은 처형문병
하고 친구 인상이 만나보고 온다고 해서 같이 가자고 했더니 혼자
가겠다 해서 덥기 전에 빨리 출발하도록 도와서 설거지해놓고 당신은 출발 공부하다가
컴에서 다니면서 소설 읽기하고 당신께 전화해서 조심히 잘 다녀오라고 했다 점심 먹고 목욕탕 사우나
냉탕 반복 한 시간 반 넘게 모욕탕에서 보내고 집에 와서 당신이 고기
사 와서 저녁에 구워 맛있게 먹어다 감사..

페루쿠스코시내 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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