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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중소도시 Q&A

Re:세인트메리대학교 vs ILI

작성자서상우|작성시간05.09.29|조회수265 목록 댓글 0
제가 저번 여름학기까지 세인트 메리즈에 다녔었는데요...ILI는 안 다녀봐서 뭐라 말씀 못드리겠지만.  세인트 마리 같은경우에는 대학 부설이다보니, 수업 전체 분위기가 SPEAKING 보다는 READING에는 취중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LISTENING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고... 그리고 지금은.. 밴쿠버에 와 있는데.. 도시 자체를 비교하면. 공부하기에.. 캐네디언 만나기에는. 핼리팩스가 훨씬 괜찮았던거 같아요.. 공기좋고 제가 있었을 때는 여름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날씨도 괜찮고.. 밴쿠버보다는 정말 외국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곳이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다운타운을 거닐어도 아시아 사람 많나기가 그렇게 쉬운 도시가 아니니..  어학연수지로 핼리팩스를 선택하는 것은 괜찮은 선택인것 같은데..... 세인트 마리를 선택하는건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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