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핍 스피킹은 시작이 반입니다.
셀핍 스피킹은 모두 8개의 Task로 되어 있습니다.
객관식 리스닝, 리딩 그리고 주관식 라이팅과 달리
말하기 녹음이라 첫 출발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Task 1 Giving Advice (90초),
Task 2 Talking about a Personasl Experience (60초)
즉 전반부에서 실수없이 잘 말해야
비교적 수월한 Task 3과 Task 4 그림 보고 말하기와 이후 상황 예측하기를
자신있게 해나갈 수 있습니다.
스피킹에서 Task 1과 Task 7 의견 말하기만 둘다 90초 동안 말하기로
좀 어려운 파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시작인 Task 1 그리고 Task 2 시작 부분을 잘 말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있게 Task 3, 4, 5, 6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작에서 망치게 되면 그 후유증이 이어져
전체 시험을 그르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셀핍 스피킹은 8개의 Task가 문제 패턴이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당황하지 말고 자신있게 차분히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준박 선생님의 셀핍 스피킹 Task 1와 Task 2 부분 50분 강의를
특별히 공개합니다.
좀 문법적으로 틀리더라도 자신감있게 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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