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핍 스피킹 점수는 Task 1과 Task 2, 시작에서 결정납니다. (50분 강의 특별 공개)

작성자케니스|작성시간26.06.07|조회수13 목록 댓글 0

셀핍 스피킹은 시작이 반입니다.

 

셀핍 스피킹은 모두 8개의 Task로 되어 있습니다.

객관식 리스닝, 리딩 그리고 주관식 라이팅과 달리

말하기 녹음이라 첫 출발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Task 1 Giving Advice (90초),

Task 2 Talking about a Personasl Experience (60초)

즉 전반부에서 실수없이 잘 말해야

비교적 수월한 Task 3과 Task 4 그림 보고 말하기와 이후 상황 예측하기를

자신있게 해나갈 수 있습니다.

 

스피킹에서 Task 1과 Task 7 의견 말하기만 둘다 90초 동안 말하기로

좀 어려운 파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시작인 Task 1 그리고 Task 2 시작 부분을 잘 말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있게 Task 3, 4, 5, 6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작에서 망치게 되면 그 후유증이 이어져

전체 시험을 그르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셀핍 스피킹은 8개의 Task가 문제 패턴이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당황하지 말고 자신있게 차분히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준박 선생님의 셀핍 스피킹 Task 1와 Task 2 부분 50분 강의를

특별히 공개합니다.

 

좀 문법적으로 틀리더라도 자신감있게 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MJ0AkJJUC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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