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뭐 대충 뛰면 되지 달리기를 뭐하러 배워?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운동화를 신고 달리러 나갑니다. 조금 뛰어보니 숨도 차고 무릎도 아프고
고관절도 아프고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나 하면서 아 나는 달리기와 안 맞나 보다 하고
포기합니다.
또는 뛴지 꽤 되었는데 도대체 실력은 안늘고 맨날 제자리입니다.
달리기가 영 재미가 없습니다.
골프도 수영도 또 다른 운동도 기본부터 배워야 합니다,
달리기 또한 더욱 그러합니다. 내 발자욱마다 체중이 실리는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달릴 때 내 몸에서 어느 근육들이 움직이며 운동하는지 알아야 부상없이 재미나게 달릴 수 있답니다.
달리기 경력 14년 10번의 풀 마라톤 (보스톤.뉴욕.시카고 등등)을 60이 넘은 나이에도 3시간 30대의 기록으로 완주하였으며, 정식 LONG DISTANCE COACHING CERTIFICATE를 패스하였으며 작년에 12명의 비기너를 트레이닝 하였습니다.
달리기 코칭의 모든것. 10KM 부터 풀 마라톤까지 코칭 가능합니다.
또한 체중감량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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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416 817 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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