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머리를 감다가 머리에 여드름이 만져지면서 엄청 아프더라구요.
너무 감사한거에요.
내가 아픈데가 하나도 없구나...
친구들은 고혈압, 당뇨, 통풍, 발기부전..🤣🤣🤣
등등 종합병원들인데...
나는 너무 멀쩡하구나.
20대때는 40만 넘어가도 아저씨고 인생 끝일거 같았는데,
50이 넘은 지금, 20대의 저는 상대도 되지 않습니다.
후회가 있다면...
어렸을때 운동을 좀 잘 배울걸.
제가 어렸을때는
헬스를 우습게 생각하는 분위기였어서
너무 오랜시간 혼자서 헛발질을 한것입니다.
식단도...
너무나 쉬운건데 왜 그리 어렵게 생각했나..
운동을 할때랑, 안할때랑 차이가 큰데
운동을 안한사람과 한사람은 어마어마 한 차이죠.
결국 실험실의 개구리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살겠지만,
단 한 명이라도 바뀌길 바랍니다.
그래서 세상은 성공하기 쉬워요.
다들 별로 노력을 안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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