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osh Kim작성시간11.01.11
한국에서 입시할때는 꼭 외웠어야 했는데... 칼슘 인가 칼륨까지만 보통 외우면 어느정도는 다 커버되요..... 심화된 내용이 아닌 이상... 저도 앞자리만 가지고 외웠었어요... 그러고 나서 반응성이나 그런거는 전자 배치로 생각하면서 풀었던거 같네요
작성자적몽작성시간11.01.12
여기 왜우게 않시키고 차트를 다 주긴하죠 ^^ 그래도 문제 계속풀다보면 자연스레 외우게 됩니다 아이 학년이 아직어리면 20 탄소(carbon) 정도까지만 왜우면 충분합니다. 한국에서 예전에 전 이렇게 외웠었는데 ㅎㅎ 도움이 됬으면 좀..의미는 불순해보일지몰라도 ㅠ 해핼리베비키니오프내나만알지팹시콜라캬아 (번역: 해핼리베가 비키니를 오픈하네 나만알지 팹시콜라..ㅠㅠ)
작성자토론토살어리작성시간11.01.13
ㅎㅎㅎㅎㅎ 이걸로 대학교 1학년때 시험본 기억이 있는데... 그게 영어로 외우는거였죠. 말씀드리면 드릴수 있습니다만, 암기법이란것은 결국 자기나름의 방법으로 해야합니다. 제가 암기할때는 노래로 외우기 보다는 연상법으로 했던걸로 기억나네요.
때마침 원소표를 외울때 잘나가던 드라마 이름과 게임캐릭 이름을 연상으로 외웠던것이 기억납니다. 누군가의 방법이 아닌 자기만의 방법이 좀더 오래 남는다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