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링턴 역에서 핀치역 가려고 하는데 어떤분이 절 붙잡더니
뭐 가입하라고 하더라구요 카드 주면서 학생이면 id카드 보여주면 머 공짜공짜 좋다고 하던데, 온지 10일밖에 안된 풋내기라 10%정도 밖에 알아듣지 못했다는...
흰바탕에 파란색 카드였는데 혹시 그게 어떤건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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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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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영수잔나 작성시간 11.04.13 그거 되면 하세요. 이왕 신용카드 만들거면 음식점 옷가게 등등에서 학생 할인 해주는거니까 유용해요... 1% 리베이트나 에어마일도 적립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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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렉사랑 작성시간 11.04.13 오늘 친구들이랑 봤는데 학생은 가래요 주말잘지내라면서 가래요... 주말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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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영수잔나 작성시간 11.04.13 괜찮은데.... 신용카드 필요하면 그런데서 해도 괜찮아요... 필요하면... 은행에서 유학생으로 하려면 디파짓하고 그래야 되는데.. 이건 조건 맞으면 그냥 공짜로 열수 있으니까요.. 저희 엄마 아빠도도 캐네디언 타이어에서 해가지고 잘쓰고 있구요. 저도 spc m/c 인터넷으로 신청하긴 했지만 길거리에서 붙잡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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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영수잔나 작성시간 11.04.13 주는 것도 똑같은거예요. 거기서는 어차피 신청만 하는거고 카드를 줄지 않줄지는 신청서 보내보고 회사에서 결정해서 됐으면 카드 주고 안되면 거절됐다고 편지와요... 여기서는 그렇게 대놓고 사기칠 위험은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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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훔훔 작성시간 11.04.14 전 BMO에서 SPC카드 어쩌다 그냥 받게 됐어요. 정말 여러군데서 10~15%의 할인 혜택이 있는데도 제가 물건 사는 곳은 늘 비껴가더군요. 그래도 이브로쉐 화장품 40% 할인은 참 좋아요 ^^ BMO뱅크에서 크레딧카드 만들려고 상담받고 나니까 집에 카드가 날라왔어요. 결국 신용 카드 만들진 않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