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하면서 길을 걷고 있었는데 앞쪽에서 갑자기 흑인두명이 나타나더니
"GIVE ME A CELL PHONE."하고는
손에 있던 휴대폰을 갈취하고 달려가 회색차를 타고 도주했습니다.
지금도 심장이 막 뛰내요ㅠㅠ
풀린 다리를 이끌고 겨우 집에 도착해서
룸메이트 언니가 폰으로 전화를 걸어 저를 바꿔달라고 했어요.
그러고는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전화를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기지국은 한국에서 유학생을 겨냥해 나온 스마텔이구요.
바로 정지를 하려 했으나 공휴일에는 콜센터 업무가 없다고 하고
홈페이지로 들어갔더니 바로 정지할 수 있는 서비스는 없고,
그냥 신청서비스만 있어서 정지 신청만 겨우 해놓은 상태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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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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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ryviper 작성시간 11.05.10 모자달린 티나 자켓 입고 앉아있으면 뒷편에 앉아서 제 모자속에 쓰레기를 넣질 않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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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용할수없음 작성시간 11.05.10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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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순순 작성시간 11.05.10 반성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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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순순 작성시간 11.05.10 님은 인종차별주의자 백인이신가 봅니다. 이런 발언은 앞으로 절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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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당 누렁이 작성시간 11.05.10 얼마전에 제 친구동생(키가 190이상은 되고 굉장히 덩치도 있는 고등학생)도 지하철에서 아이폰하고 있었더니 흑인둘이서 쏙 빼가더랍니다 얼떨결에 따라내렸더니 아이폰 줄테니까 따라오라길래 무서워서 안따라가고 옆에 지켜보던 백인 여성이 신고를 도와줬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몇 주 전에 들은 황당한 얘기였는데 지금 피해자분이 또 있다고 하니 무섭네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