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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msomin 작성시간11.07.22 니마 ㅠㅠ 혹시 전기장판 가져오셨어요? 저는 추위에 좀 떨었다 싶은 날이면 살이 익지 않을 정도로 겁나 따뜻한 물에 40분 정도 샤워하고 깔깔이같은 점퍼 입고 전기장판 위에 얇은 담요 깔고 편안한 음악 들으면서 자고는 합니다. 그리고 거추장스럽지만 아침부터 햇님이 쨍쨍한 날에도 재킷은 꼭꼬옥 들고다니려고 노력하구요.. 니마 아프지마세요 ㅠㅠ 조금 감기기운 있다 싶으면 감기약 먹고 뜨끈뜨끈하게 주무셔요 ㅠㅠ 예방이 최고인듯! 저도 장염 걸렸을 때 얼마나 서럽든지 ㅠㅠ 여기서는 챙겨주는 엄마도 없으니까 스스로 살 길을 찾아야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