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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울고 눈탱이 밤탱이 되어 몇자 두들겨 봅니다......아프지들 마세요~~~~ㅜ.ㅜ

작성자altjslee| 작성시간11.07.21| 조회수881|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마모루10 작성시간11.07.21 이거라도 눈보기로 드시고 얼렁 기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altjs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1 저 눈물 멈춘지 겨우 30분정도 되어 정신 차렸는데 다시 눈물이 뚝뚝 떨어 집니다.....이놈의 눈에 구멍이 났는지........으엉~~~~~ㅡ.ㅜ
    너무 배고픈데 기운이 없어서 빠나나우유 먹고 있는데 던져 버리고 싶은 충동이.......
  • 답댓글 작성자 마모루10 작성시간11.07.21 이..이런...역효과를 냇군요... 죄송하구만유
  • 답댓글 작성자 나뭇잎.. 작성시간11.07.23 ㅋㅋㅋㅋㅋㅋ 마모루님은 좋은 의도로 한건데 ㅋㅋㅋㅋㅋ
  • 작성자 altjs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1 아니에여...님아.....사진이지만 이밤에 님이 저에게 해줄수 있는 최고의 마음이었다는걸 알기에 너무 감사해여,,.....^^*
  • 작성자 crunchie 작성시간11.07.21 ㅠㅠ 진짜 유학중엔 아플때가 젤 서럽죠.. 서러운 정도는 아픈 정도에 비례하구요.... ㅠㅠ얼른 다 나으시구 좋은 날씨 보면서 다시 힘내세요~~~ 뽜이아
  • 작성자 djlee 작성시간11.07.21 에어컨때매 한 2주를 기침독감에 겨우 회복하고 있었더니....
    더 더운 날씨에 더 쎈 에어콘 바람아래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기운차리세요.
    서로 사랑하며 살기에도 짧은 세월입니다.
  • 작성자 민주니 작성시간11.07.22 아플때 옆에 있어주는사람이 최고!
  • 작성자 오랜만... 작성시간11.07.22 힘내세요 !
  • 작성자 nowinvancouver 작성시간11.07.22 엄마 ㅠㅠ 이러면서 또 속썩일 나란 애는 뭔지... o<-< 님 얼릉 기운차리시고 힘내요~!!
  • 작성자 altjs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2 요로분들 넘넘 감사합니다 힘이 불끈 불끈 납니당........인사꾸벅,눈물 훌쩍,콧물뚝뚝^^;;
  • 작성자 comsomin 작성시간11.07.22 니마 ㅠㅠ 혹시 전기장판 가져오셨어요? 저는 추위에 좀 떨었다 싶은 날이면 살이 익지 않을 정도로 겁나 따뜻한 물에 40분 정도 샤워하고 깔깔이같은 점퍼 입고 전기장판 위에 얇은 담요 깔고 편안한 음악 들으면서 자고는 합니다. 그리고 거추장스럽지만 아침부터 햇님이 쨍쨍한 날에도 재킷은 꼭꼬옥 들고다니려고 노력하구요.. 니마 아프지마세요 ㅠㅠ 조금 감기기운 있다 싶으면 감기약 먹고 뜨끈뜨끈하게 주무셔요 ㅠㅠ 예방이 최고인듯! 저도 장염 걸렸을 때 얼마나 서럽든지 ㅠㅠ 여기서는 챙겨주는 엄마도 없으니까 스스로 살 길을 찾아야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
  • 답댓글 작성자 comsomin 작성시간11.07.22 아참! 그리고 핫요가 다니는데 굉장히 좋더라구요! 매일 땀 쫙 빼고 운동도 하고 정신도 맑아지고! 강력추천입니다 +ㅅ+! 하루 빨리 완쾌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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