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워홀을 갖고있는 아이?에요....^^
기구설계일을 하다가, 한국에서 괜찮다면 괜찮은 일을 했었고,,, 편하게 다니다가...
캐나다가 그리워서 왔어요...이번엔 워홀로 왔고요..(전에는 학생비자)
그래서, 기구설계일은 아직 무리여서 일단은 아르바이트를 하고싶어서..풀타임..잡을 알아보고 다니는데.....ㅠㅠ
아무데도 없네요...어제(욕밀/에글링턴쪽)에 이어 오늘은 St George station 에서 Bloor station, 그리고 King까지..또 King east쪽 Jarvis? 넘어서까지...
계속 걸어가면서... 일자리를 찾았어요..근데 어떠한 레스토랑도 'HIRING' 문구가 없었어요..ㅠㅠ
한군데도......일자리를 구할때 선배님들은 그냥 무작정 구하지 않는 레스토랑도 들어가시나요??
그리고....제발...레스토랑들 가실때, 혹시라도 토론토 안에 어디선가에서 "hiring" 이라는 문구가 보이시면, 혹은 알고 계신데가 있으시면...."647-784-5725" 로 전화 부탁해요..ㅠㅠ
아무리 찾아도......이 비오는길에......아무리 걸어도.....발견을 못하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바보인가요..? 저에게 힘을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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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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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828282 작성시간 11.08.04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여기 캐내디언 식당에서도 일해보고 왠만큼 이름있는데서도 일해봤습니다. 여기 토론토는 hospitality 업종 경쟁이 굉장히 치열합니다. 오히려 알버타나 BC쪽이 그나마 관광으로 먹고 사는데 그럴만한 사람을 많이 구하지못해 광고를내서 다른주나 외국인을 끌어다 쓰는편이죠. 이쪽 토론토는 외식업계 대학나온사람 해외 다른나라에서 경력있는 이민자..그분들은 LMO받을라고 죽어라 열심히 일하고요.. 그리고 캐내디언이지만 그냥 뭐 우리나라 서울처럼 취업안되거나 직업 바꾸려는 분들이 레스토랑쪽으로 많이들 달려들죠.. 가장 좋은방법은 좀 시간걸리지만 디쉬워셔..운좋으면 busser 포지셙으로 들어가서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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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828282 작성시간 11.08.04 해서 올라가는 방법밖에 없겠죠..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돌아다니면 누군가는 뽑아줄겁니다. Ethnic 레스토랑들.. 인도 차이니즈 그리스 등등 이런 레스토랑들도 역시 자기내 민족을 주로 쓰는 경향도 있구요... 유명하고 장사 잘되는 레스토랑은 요리사든 서버든지 간에 검증이 안된사람들은 하루 이틀 시켜보고 괜찮으면 뽑거나 맘에 안들면 바로 이야기 합니다. 나오지말라고.. 문제가 일을 못하던 의사소통이 안되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토론토는 참 힘들죠. 대학에서 레스토랑 관련 공부한 사람들도 취업하기 힘든곳인데 말이죠..전 중소도시를 권합니다. 캘거리 위니펙 헬리팍스 등등..영어도 늘고 돈도모이고..오히려 시급도 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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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시갈수있을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8.04 토론토쪽이 일자리가 많을고같아서 왔눈데 잘못생각했나봐요 ㅠㅠ 디시워셔 가 종류의 일도 영어 늘까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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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elly820 작성시간 11.08.05 전 케네디언 레스토랑에서 한 2년정도 일했어요, 전 우선제가 일하고싶은곳을 선정해서 메니저에게 직접 레쥬메 주면서 (3시~5시사이) 여기서 일하고싶다고 얘기했어요. 삼일뒤에 인터뷰하자고 전화와서 바로 일시작했어요(일 지원하기전에 스마트서브&네셔널 푸드핸들러& 커스토머 서비스 엘설런트 등등 자격증 다 준비해서 레주메에 올렸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참고로 토론토에서 꽤 유명한 이탈리언 형제가 운영하는 '아메' 에도 합격해서 2주 트레닝 받았어요. 님께서 일하시고 싶은데 정하셔서 자신있게 지원하시고 좋은 인상 남기시면 나중에 인터뷰 하자고 연락받으실꺼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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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시갈수있을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8.05 우와,,,,감사합니다.^^ 저도 스마트서브, 푸드핸들러 자격증 시도해보려고요^^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