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쁜나무 작성시간11.10.29 그러게요..기분이상할만..직접 부딪쳐서 물어보면 좋겟는데요..본인이 그런느낌을 받았다면 홈스테이하시는 분과 터놓고 한번....혹시 미움받을일이 있었는지 본인의 감정을 솔직히 말하면 뭔가 풀어지고 더 친밀해 질수도...학교에서도 마찬가지고요...한두번도 아니고 이런식이면 확실히 하는게 좋을거 같애요. 뭐 아니면 다행이지만 고민하지말고 좋은 방법으로 대화를 해보세요...주위사람들이 유난히 명랑하면 괜히 처지것처럼 느낄수도 있구요...미움받는다는 생각은 마세요..저는 제자신을 가장 사랑하면서 산답니다..그런 자신에게 상처를 주면 안돼죠,,,ㅋ한번 시도해보심이...제 느낌은 이쁜사람같은데요..
고민할일 아닌거 같애요
-
작성자 겨울준비 작성시간11.10.29 한번 그나마 가깝게 지내는 사람과 얘기해보시구요, 윗분들 말씀처럼.. 근데 선생님이 차별한다는건 본인문제를 떠나 선생역량문제인것같네요. 돈내고 수업받는데 무슨 그런짓을-_-..; 그리고 외국나와서 긴장하고 낯선탓에 그렇게 느낄수도 있어요. 저도 처음 왔을때 지하철만 타면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것같고 (나쁜쪽으로;)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어차피 다녀야 되는 학원이라면 좋게 풀어보는것도 방법이지만, 유학생이시면 여기 사람들과의 인연 별로 연연하지 않는게 더 좋을수도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