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안에서....
나온뒤 바로 계단이 나올껍니다 그계단을 따라 쭉 올라가서 길을향하다보면
(모든사람이 그길로 가니까 겁먹지 마시구여)... 또 바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나온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입국장이 도착하는데요.,... 참알아두셔야할꺼는여 왼만함
빠른걸음으로 가심이 좋다는거에여.... ㅋ ㅋ ㅋ그래야 줄안스고 첫번째 미팅을할수있거든
여
또한 그날 같이 비행기를 탓던 사람들중에는 넘줄이 늦고 인터뷰까지 늦어져서 갈아타는
비행기를 놓치고마는 사태도 있엇으니까여....
암튼 그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 약다섯줄에 해당하는 게이트가 있답니다..
이때 여기에서는 아주 간단한 심사만하구 .... 이미지레이션인가? 하는곳으로.. 옮겨짐니다.
한만디로 몇개월 날짜를 찍어주는 곳이겟죠?? 첫번째에서 말을쫌잘하시면...
심사장에서 금방... 떠날수있더라구여 자기내들끼리 뭐 암호로 표시하는게있는데..
암튼 잘은 모르지만여 ...첫번째 미팅장소를 통과하면서... 당신이 비행기안에서 적엇던
그자리에.. 당신의 가방이 돌아가는 가방찾는곳 번호를 적어줄꺼에여
그걸보고 가방을 찾은뒤 바로 첫번째 미팅장소 바로 오른쪽에 있는 이미지레이션인가?하는곳으로 가심된답니다
물론.... 가방은 밖에다 놓으시구여...
그런담에.. 들어가셔서 당당히 말하세요 ,.... 물론 학생이면 학생이다.
여행자이면 여행자라구여... ㅋ ㅋ ㅋ물론 그날의 심사관 컨디션에따라 달라지겟지만
전 ㅋ ㅋ 아마 쫏겨날뻔햇어여 ㅋ ㅋ ㅋ 왜냐면 너무 제가 캐나다에온 목적을 당당히 밝혀
버리고 따져?서일까여?? "교회일땜에 왓어여 하나님의 일을하고싶어서..."
라고 말을해버린담부터 그사람과의 신경전은 시작되엇죠 ㅋ ㅋ ㅋ 관광비자이지...
것도 3개월짜리 비행기 티켓이면서 6개월 달라고하지...(여행사 잘못으로 3개월짜리가 만들어짐)
게다가 또다른 칭구녀석도 일행이라고 하면서 같이 통역하고있지... 무쟈게 황당햇을텐데
차분히 얘기를햇어여 그리고 그사람과 눈으로 대화를햇죠... 진심을 표현하고싶어서요
그러다 막히는게있을때 기적처럼 아주좋은 인터프리터를 만나...
두사람다6개월을 받았답니다... 물론 저같이 믿는사람은 기적이고 섭리라고 말하지만
딴분들은 그냥 말잘햇나보네 뭐라고 말하겟져 (절대아님 넘싱기^^)
그리고 서로 환한얼굴을하면서...그심사장을 떠나왓어여... (그분넘잘생겻엇는뎅 ㅋ)
그리고난뒤 넘기쁘고 힘든맘으로 갈아탈곳을향해갓죠 바로 대각선에보이는 출구로 나가서
보면 눈앞에ㅔ 또하나의 공항에서처럼 창구들이 늘어져잇답니다 그곳에서 짐을 붙이고
(비행기티켓 이랑 공항에서 첨에 딱딱하게 만들어준 [까먹음이름] 티켓) 을건네주면
거기서 어떻게 가라고 말해줄꺼랍니다...
그리고 문을통과하여 바로눈앞에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그걸타고 올라간뒤
턴 레프트하세여 그럼 51번게이트로 가는곳이 나온답니다 그곳이 토론토행이거든여
그런담에 마지막쯤에 오른쪽에 다시 잠시 짐검사하는곳이나오는데요 첨에 인천공항에서
햇던것처럼 하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드뎌 토론토행... 비행기를 타시면...
the end 에여 아마 막연한 분들이 있으실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렷답니다..
조금이라도 자신감을 얻게하기위해서여...
격어보니까 분명 이정도의 도움이 필요한분들이 게시꺼라생각해서 꼭올려야지 햇거든요..
한명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저로썬 기쁜일이겟져....ㅋㅋ
암튼 내일은도착해서... 픽업해주실분이없고 도착하자마자 호텔같은곳을 찾아야할분들을
위해서 글을 조금 남기도록하겟씀니다 아자 아자 화이링~~
효싱이가 ㅋㅋ(cyworld.com/opcenter)
나온뒤 바로 계단이 나올껍니다 그계단을 따라 쭉 올라가서 길을향하다보면
(모든사람이 그길로 가니까 겁먹지 마시구여)... 또 바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나온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입국장이 도착하는데요.,... 참알아두셔야할꺼는여 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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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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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 약다섯줄에 해당하는 게이트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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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디로 몇개월 날짜를 찍어주는 곳이겟죠?? 첫번째에서 말을쫌잘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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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가방은 밖에다 놓으시구여...
그런담에.. 들어가셔서 당당히 말하세요 ,.... 물론 학생이면 학생이다.
여행자이면 여행자라구여... ㅋ ㅋ ㅋ물론 그날의 심사관 컨디션에따라 달라지겟지만
전 ㅋ ㅋ 아마 쫏겨날뻔햇어여 ㅋ ㅋ ㅋ 왜냐면 너무 제가 캐나다에온 목적을 당당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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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을해버린담부터 그사람과의 신경전은 시작되엇죠 ㅋ ㅋ ㅋ 관광비자이지...
것도 3개월짜리 비행기 티켓이면서 6개월 달라고하지...(여행사 잘못으로 3개월짜리가 만들어짐)
게다가 또다른 칭구녀석도 일행이라고 하면서 같이 통역하고있지... 무쟈게 황당햇을텐데
차분히 얘기를햇어여 그리고 그사람과 눈으로 대화를햇죠... 진심을 표현하고싶어서요
그러다 막히는게있을때 기적처럼 아주좋은 인터프리터를 만나...
두사람다6개월을 받았답니다... 물론 저같이 믿는사람은 기적이고 섭리라고 말하지만
딴분들은 그냥 말잘햇나보네 뭐라고 말하겟져 (절대아님 넘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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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눈앞에ㅔ 또하나의 공항에서처럼 창구들이 늘어져잇답니다 그곳에서 짐을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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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담에 마지막쯤에 오른쪽에 다시 잠시 짐검사하는곳이나오는데요 첨에 인천공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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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저로썬 기쁜일이겟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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