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보라둥이작성시간11.11.28
토론토 유학온 이들중 카지노 버스타고 나이아가라 한번 안가본 사람 없을텐데...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군요. 실제 얼마이상 게임해야 한다는 증언이 처음 나왔습니다. 좋은 글 입니다. 일단 갬블러가 아닌 단순 여행자 복장을 한 여러명이 몰려 다니면 여행사 직원의 제1 표적이 되리라 봅니다. 갬블러들은 솔직히 혼자 다니는경우가 많구요, 큰 DSLR 카메라 휴대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답댓글작성자인생X이거작성시간11.11.28
여긴 시시티비는 경찰 명령서 그런거 없으면 불가라고... 님이 도박한사실은 님이 알아서 챙기는거라고 뭐 그따식으로 얘기할건데...ㅋㅋ 보안용 시시티비는 보통 업소장내에서 문제가 되어서 경찰허가 없이는 돌려볼수 없다고 하더군요. 쩝... 여기 뭐 그렇더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