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예쁜고양이도못보고지나치겠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30
맞아요! 저는 삼거리에서 라는 노래랑 느리게 걷자가 가장 좋아요~! 한국에서 아침 해가 뜨기전 하늘에 푸른빛이 감돌 때 이 노래를 들으며 회사를 다녔어요. 느리게 걷자를 혼자 걸으면서 (노래 가사와는 딴 판이지만 ㅋㅋ) 들으면 괜히 고양이 한마리 지나갈 것 같고 막 그랬거든요! 삼거리에서 는 버스 앉아서 눈 감고 졸면서 듣고 ㅋㅋㅋ 회사 생활은 최악이었지만, 노래가 위로가 되어 주었던 ㅋㅋ
작성자맘만발레리나작성시간11.12.01
지산락페서 장기하 공연보며 그뒤에 잇는 미미시스터즈에 더 관심이 갓던 이윤 뭘까? 암튼 이문제는 걍 무시하셔도 될 듯 한데요 남의 기호 꺼정 거들먹거리면 증말 상대방 인성이 고거 라고 생각 하시면 될듯해요. 넌 김치 좋아해,난 시러해. 이문제랑 다를게 뭐가 잇나 생각 듭니다. 그럴땐 대답은 그래서 뭐~ 이거 말고 다른게 나올수 없것죠.저는 상대방의 기호 부분을 인정 해주지 않는 사람은 아예 말을 안섞게 되더라고요.
답댓글작성자예쁜고양이도못보고지나치겠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01
어우 저도 그런 사람 싫어요 ㅋㅋ 다만 장기하 이야기 저랑 했던 사람은 장기하가 무슨 음악을 하는 지 잘 몰랐을 뿐이였지요 ㅋㅋㅋ 음악 별로 관심 없는 분들은 앨범 전체를 듣지 않고, 그냥 그 가수의 이슈되고 유명한 노래만 들으니까.. 장기하 같은 경우는 달이 차오른다만 듣고 앨범을 안들으면 충분히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ㅋㅋ 이승환이 발라드만 하는 줄 아는 것 처럼 ㅋㅋ
작성자맘만발레리나작성시간11.12.01
올만에 인디 음악 얘기 나오니...스웨터의 결벽증,이장혁의 스무살,포춘쿠키의 북극의 연인들,허밍어반스테레오,루시드폴,피컴,전자양,별,등등 ... 갑자기 자주 들엇던 인디음악들이 스쳐가네요..올만에 음악이나 땡겨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