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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ighway7 작성시간11.12.11 담배를 피우게 되면 그 순간부터 끊기 위한 처절한 싸움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담배 피우는 것이 멋있어 보이나요?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인생 말년 아니 중년쯤되면 암의 공포에 떨게되고 그러면서도 끊지 못하는 자신에 대해 한심한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 기호라구요? 육체를 썩어가게 만들면서 기호라고 주장하려는 생각처럼 바보같은 생각이 없습니다. 자신을 위해서 여자친구 아니면 배우자를 위해서 나아가 자식을 위해서 담배 아예 시작할 생각도 마십시요. 특히 담배는 아이를 낳아야하는 여성에게 더욱 치명적입니다.
담배피는 여자, 배우자로서는 빵점입니다. 한가지만 봐도 나머지 뻔합니다. -
작성자 핑크파우치 작성시간11.12.11 아 저 정말 싫어해요 제가 가장 싫어하는 남자 유형 1위가 담배피는 남자, 2위가 맞춤법 틀리는 남자, 3위가 예의없는 남자인데 진짜 다른 거 다 참아도 담배만큼은ㅋㅋㅋㅋㅋㅋㅋ 담배 피면 아무리 정이 들었어도 순식간에 정이 확 떨어지고 멀게 느껴지더라구요. 어떤 이유에서 피는 거든, 담배 피는 건 정말... 특히 내 앞에서만큼이라도 피지 말라고 했는데도 피는 남자 ㅋㅋㅋㅋ 참... 난 왜 여기서 하필 이 인간을 만나면서 내 아까운 시간 낭비를 하고 있나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