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anz작성시간11.12.29
저도 그런적있어요.. 근데 최근엔 이런일도... 생활용품 필요하다며 공짜로 주면 픽업가겠다고 글 올렸길래 문자를 보냈어요, 픽업오시라고. 한참지나서 위치가 어디냐고 문자오길래 상세히 오는방법 알려줬죠. 그랬더니 너무 멀었나봐요 -_- 그냥 씹더라구요. 아니 너무 멀면 너무 멀다고, 안되겠다고 문자 한번해주면 되는데. 그게 귀찮아서 도와주겠다는 사람을 무시하나요? 사람 참 민망해지데요. 다신 공짜 좋아하는 사람한테 선심 안쓸렵니다.
작성자우왕 뉴욕짱작성시간11.12.30
저번에 아이폰 이어폰 팔기로 해놓고 나오지도 전화도 안받고.... 난 메트로 패스도 없는데 픽업간건데.... 암튼 그런 개념빠진 녀?남? 들이 있더군요....... 그때 다른것도 일이 있어서 뭐 손해는 안본케이스지만.... 뭔가 사러갈때 픽업을 하루에 3-4개는 해야 손해를 안보는듯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