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알자드작성시간12.09.07
많이 많이 다녀보시것을 추천 합니다. 자기가 아는것만이 100%가 아니고, 보는것만이 100%가 아니랍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찾는것이 좋지 않을까 해요............. 저는 혼자서도 여기저기 많이 다니고, 안되더라도 부딫혀보니깐, 또 길이 있더랍니다. ^^ 그럼 꼭 답을 찾으시길 바라네요.
답댓글작성자따꿍작성시간12.09.08
해뜨는 집 맛있고 양도 훌륭하지만, 아저씨 하나가 문제인 듯... 보기엔 사장님인 것 같음... 사장님 처럼 보이는 아저씨는 손님들 밥 먹는 한 복판에서... 알바가 잘 못한거 다 들으라고 크게 크게 외치며 훈계하는 거 정말 밥 먹는 사람들도 짜증이 확남... 이런 것 보기 좀 그런 것 빼고는 맛과 양은 착한 식당임. 개인적으로 사장님 처럼 보이는 아저씨께서 알바하는 아이들도... 친 딸 같은 마음으로 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jacob jang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9.14
늦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챕터스, 인디고..길건너편 인도음식점....BMV는 자주들어가봤습니다만 교보문고 같은 수준을 생각하다보니..영 눈에 안차더라구요. 장수촌은 스파다이나-크리스티 사이에서 치고는 걸어가긴 많이 먼 거리네요...지나가다 본 건 '해뜨는 집'이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