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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온지 5개월, 크리스티 주변에...넋두리와 의문..

작성자jacob jang| 작성시간12.09.07| 조회수176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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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JK-- 작성시간12.09.07 맞는 말씀.
  • 작성자 알자드 작성시간12.09.07 많이 많이 다녀보시것을 추천 합니다. 자기가 아는것만이 100%가 아니고, 보는것만이 100%가 아니랍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찾는것이 좋지 않을까 해요............. 저는 혼자서도 여기저기 많이 다니고, 안되더라도 부딫혀보니깐, 또 길이 있더랍니다. ^^
    그럼 꼭 답을 찾으시길 바라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국제잉여 작성시간12.09.07 해뜨는집 맛있음 222222222222222222222222
  • 답댓글 작성자 따꿍 작성시간12.09.08 해뜨는 집 맛있고 양도 훌륭하지만, 아저씨 하나가 문제인 듯... 보기엔 사장님인 것 같음... 사장님 처럼 보이는 아저씨는 손님들 밥 먹는 한 복판에서... 알바가 잘 못한거 다 들으라고 크게 크게 외치며 훈계하는 거 정말 밥 먹는 사람들도 짜증이 확남... 이런 것 보기 좀 그런 것 빼고는 맛과 양은 착한 식당임. 개인적으로 사장님 처럼 보이는 아저씨께서 알바하는 아이들도... 친 딸 같은 마음으로 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포레스트 작성시간12.09.07 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크리스티에서 서쪽으로 오면 MMA 도장 하나가 있습니다.
    옆에는 regal garden 이라는 중국 식당이 있고..
    그 길 건너편에 보면 사람들 줄서서 기다리곤하는 인도 음식점 있는데 정말 괜찮습니다.
  • 작성자 아자차카 작성시간12.09.07 스파다이나는 제가 토론토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에요. 좋은곳에 사시네요ㅋ 스파다이나에서 베터스트까지 아기자기한 가게랑 카페도 많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에, 주로 학생들이 많아서 뭔가 활기가 넘친다고 할까요ㅋ (제 느낌에는요ㅎ) 서점으로는 BMV 서점 강추해요. 책도 새거인데 값까지 엄청 싸고, 저는 챕터스나 인디고보단 BMV 사랑입니다ㅎㅎ
  • 작성자 jjf1234 작성시간12.09.07 던다스 랑 스파다이나 근처에 장수촌이라고 한국음식점 있는데 싸고맛있습니다. ㅜㅜ 저는 이제 한국돌아와서 못가네요.,ㅜㅜ 거기 감자탕이 가끔 생각나네요 ㅜㅜ 흐헝~~
  • 답댓글 작성자 tommybiling 작성시간12.09.09 저도 못가네요 이제 ㅜㅜ...전지금 상하이
  • 작성자 tommybiling 작성시간12.09.09 장수촌 언터쳐블
  • 작성자 사탕목걸이 작성시간12.09.10 스파다이나에서 배더스트길 까지 진짜 맛난집도 많고 학생들도 많고 활기차서 좋아하는데 ㅎㅎ 특히 스파다이나쪽은 스시집 짱많아서 골라먹는 재미..ㅋㅋ 북**순두부 가지마세요... 거기 조미료 엄청 쓴다던데... 불친절하고...
  • 작성자 Busta 작성시간12.09.10 하지만 북창동은 늘 항상 줄이 길어요 ㅋㅋ.
  • 작성자 jacob j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14 늦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챕터스, 인디고..길건너편 인도음식점....BMV는 자주들어가봤습니다만 교보문고 같은 수준을 생각하다보니..영 눈에 안차더라구요.
    장수촌은 스파다이나-크리스티 사이에서 치고는 걸어가긴 많이 먼 거리네요...지나가다 본 건 '해뜨는 집'이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나는야 쏭 작성시간12.09.15 크리스티 한국식품 옆에 '뉴이모네' 여기 완전 맛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굳세라하나 작성시간12.09.21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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