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토론토에 오시는 분들은 못느낄 수도 있지만 토론토는 그렇게 무작정 안전한 곳은 아닙니다. 일년에10여건의 총기 사건도 있구요. 그렇다고 너무 얼어서 힘들게 외국까지 와서 방구석에만 있다가 돌아 갈 수도 없는거구요.
암튼 매년 경찰이 범죄 다발지역을 발표합니다. 매년 문제지역은 늘 같습니다.
크게 3군데로 나뉩니다.
1-다운타운 지역( 특히 던다스/자비스 지역, 배더스트/스파다이나 지역,엔터테인먼트 디스티릭트,퀸/더프린 지역/ 킹 더프린 지역)
2-제인/핀치 지역( 제인/핀치뿐 아니라 에글링턴 웨스트 북쪽 이슬링턴 동쪽 핀치 남쪽 알렌로드 서쪽의 광범위한 지역)
3-스카보로 지역( 특히 스카보로 북쪽의 모닝사이드 지역,스카보로 중부와 남부의 말번 지역)
그리고 그리 좋은 도로가 아닌걸로 알려진 거리는 더프린 스트릿,빅토리아 에비뉴,제인,파리아먼트,자비스 가 있습니다.
집구하실때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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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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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찰리ㅇ 작성시간 13.02.06 제가 아는동생이 여기서 제일 큰 갱단에 몇년 있었는데 그 애가 말하길 진짜 위험한데는 finch/victoria park랑 finch/bathurt까지가 그리고 차이나타운 근처가 오히려 가장 위험하다고 하더군요. 실예로 제가 들은 사건만 요 1-2년새에만 최소 2명의 한인이나 2세가 총기사고로 사망했구요.
같이 일하는 형 2분이 3년전에 출근길에 finch/bathurt에서 칼에 맞앗고 5년전쯤에는 갤러리아 앞에서도 칼에 난도질 당햇엇구요. 그래서 내장 다 드러내는 대수술햇습니다. finch/jane쪽은 갱단쪽 하수인들급 흑인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더군요. 걔네를 부려먹는게 한인2세들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갱단이나 약에 관련돼지 않은이상은 그 확률은 좀..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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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약한남자 작성시간 13.02.18 공수부대 출신은 드립은 ...ㅋㅋㅋ 좀 웃겼네요.
총을 손 발로 막을수 있다면 가능하겠죠. 베트맨이라면 좋겠네요. -
작성자변수분리법 작성시간 13.02.07 하하하..토론토 살던 나의 아파트가 저 범죄맵에서 제일 빨갛넹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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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니미니마이니모 작성시간 14.09.23 좋은 정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