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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삐공주사랑해 작성시간13.12.07 근데 저는 아주늦은나이에 나타나더군요.가난뱅이우리애기아빠를요,,평생에 처음으로 천생연분이 짠-하고..정말 정신못차렸지요..돈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보이더라구요,,근데 생김새로 그런것이 아니라 대화를 해보고,,그냥 그날바로 눈물콧물다쏟고 서로 왜 우리 이제만났냐고,,완전 말이 아니었죠,,그런것처럼 내마음의 눈과 그사람의 맘의 눈이 맞아야된답니다,,피지컬이 아닌 솔올 로요,,그럼 님도 그런분 만나시길 바랍니다.참고로 저는 아주 잘살고있습니다,세상부럽지않은 이쁘고 귀여운딸도 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