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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망고9351 작성시간14.04.02 심해요. 전 정말 소름돋았던 경험이있는데. 3:3 미팅하듯이 책상 6개가붙어있고 마주보는 책상사이에 칸막이가있는형태였거든요. 그래서 상대방 책상에 뭐가있는지 안보이는? 맞은편에 어떤 외국여자애가있었고 어느순간보니 없어졌더라구요. 아갔구나? 생각하고 공부하다 다시 앞을봤는데 어떤 잘생긴 뿔테안경쓴 훈남이 앉아있더라구요. 근데 이상하게 볼때마다 공부는안하고 두리번 거리더라구요. 그러다 어느순간 사라지고 그 여자애가 다시와서는 자기 맥북이 사라졌다고 lol 여자애는 울고 나혼자 그남자를봤긴했는데 인상착의랄것도 별로없어서 미안했다는 ㅠㅠ 학생들많은도서관이였는데 정말 대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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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hqkdrl 작성시간14.04.03 내가 몇 번 겪은 상황으로 그 나라의 문화까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좋은 기억이 많아서....
윈도우쇼핑 하던 중 가죽장갑과 아이폰을 매대 진열장에 두고 온 걸 차를 타고 30여분 가다 알고 괜찮다는 케네디언의 말에도 좌불안석하며 가보니 꼼짝 않고 그대로 있어 머쓱했었다는..
최근에는 잠시 카지노에서 신분증과 천불정도 들었던 지갑 흘린 줄도 몰랐는데 방송으로 불러서 가보니 낯익은 내 지갑이...ㅠㅜ 아이디카드 신분확인하고 돌려받았는데 주운사람도 안 가르쳐 주어 무안해하며 찾았네요.
어디서나 조심하는 게 정답일 듯! -
작성자 leclerc 작성시간14.04.03 제 친구 한국에서 차에 노트북 놔두고 내렸는데 도난당했죠. 교회앞이라 안잠궈놓은듯... 한국은 이런게 잘되어있어서 노트북 시리얼 넘버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 했는데 몇달뒤에 추척되서 범인 찾아냈습니다.
친구가 잠히면 무조건 감옥 넣는다고 했었으나 막상 벌어지니 불쌍하다고 그냥 합의보고 끝냈다네요.ㅎㅎ
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캐나다나 한국이나 사람사는곳이라 똑같습니다... 타국에서 몸안다친거 만으로도 어디에요...
날씨가 풀려서 사람들 곧 밖에 많이 나와요. 특히 밤 사람 없는곳 항상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