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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한식당에서 말로만 듣던 사장의 횡포를 겪은 경험담..

작성자즐겁게..!| 작성시간14.10.07| 조회수272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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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선더베이아세여?! 작성시간14.10.07 그러시죠 기껏 가게하는 주제 머 잘났냐고 이름 밝히세요 그런데는 안가고 손님이 끊겨야 정신차랍니다. 그래도 안차리겠지만 한인사장들 가게하나 하고 떵떵 거리는거 완전 꼴보기 싫어요
  • 작성자 토론토한국인 작성시간14.10.07 사족이지만 늬긔 아버지 뭐하시노 이런거 잘하죠 한국아저씨들, 아주머니들. 거의 대부분 한인사장들은 다 물어볼걸요 아마 인터뷰할때?ㅋㅋㅋㅋ
    아는형도 맨날 물어보고 다니는데ㅋㅋㅋ 뭐하시는분이냐에 따라 대우가 달라지죠.ㅎㅎㅎ 한국의 썪어빠진 문화중 하나...
  • 작성자 Wowo 작성시간14.10.07 사족이지만 싸우스게이트몰 근처 51ave에 한국중국집있는데 거기 짬뽕 대박맛있어요. 담에 중국음식 드시고싶으실땐 여기 한번 가보세요. 국물에 불맛이 아주 제대로에요 ㅎㅎ
  • 작성자 zoe0518 작성시간14.10.07 저도 어제 한인 식당에 갔는데 반찬에서 철사가 나왔는데 주인처럼 보이시는 분에게 말씀드렸더니 ᆢ아무렇치도 안은듯 그럴수 있다라는 답변에 너무 황당하고 밥맛도 떨어져 다신 안와야겠다 생각으로 그냥 나왔어요 ᆢ나오고 나니 낸돈이 아깝더라구요 ㅋ
  • 답댓글 작성자 띨띨빵빵이 작성시간14.10.09 헐 사진찍어서 신고하시지ㅡㅡ
  • 작성자 duddo 작성시간14.10.07 타코**들 모임 하는걸 옆에서 들었는데 자기들 끼리 알바비 적게 주라고, 다른점주가 멀어서 처비라도 더줘야한다니까,그럼 다른 점까지 피해를 본다고! 아들띨 같은 애들! 갱상도 말로 문디 코쿠녕에 마늘빼먹는 사람들! 한국인이라 챙피하고,저래서 돈을 많이 버나 싶더군요.안 사먹어야 해요.
  • 작성자 Jess 작성시간14.10.09 캐나다에서는 손님이 왕이 아니라는 말은 처음 듣네요.... 아니 어느 나라에서 장사하는 사람에게 손님이 왕이 아니랍니까? 그럼 장사 어떻게, 왜 합니까?
    꼭 앞에서 빌빌대어야지 왕이라는 뜻이 아니죠. 손님을 위해서 하는 장사가 아니면 어디를 가나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딴 정신으로 가게를 하니까 이렇게 계속 안좋은 말이 나오는거 같아요... 참 어이가 없어서 잠깐 화가 나네요.
  • 작성자 무궁화단풍 작성시간14.10.09 공장지대에 있는 *정* 인가요? 제가 갔을 때는 별 문제는 없었는데... 맛도 만족했고. 근데 캐나다에선 정말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선택 사항마저 적으니 갑갑하죠. 글쓴이님의 기분에 동참하는 마음에서 저도 당분간은 안가렵니다. 정신 좀 차려야 되요.
  • 작성자 킴니니 작성시간14.10.10 저 거기 갔을때 올투게더빌 해주길래 세퍼레이트해달라니깐 핸드폰 계산기 없냐며 알아서 하라고 쌩가셨었던 기억이 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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