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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강추위에 멈춰선 스트리카 그때문에 시민들만 추위에................

작성자감사함| 작성시간15.01.09| 조회수115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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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머스 작성시간15.01.09 와우 새로 만든 스트릿카 정말 이쁘네요 시승하러 함 단탄 가야겟어요 ㅎㅎ
  • 작성자 필름 작성시간15.01.09 새 스트리카 타봤는데 의자가 많아서 복도는 더 좁구 의자에 앉아도 앞사람과 무릎이 닿을 지경.... 넘 괴로워요
  • 작성자 봅테일 작성시간15.01.09 . 새로운 지하철/스트릿카 사업문제가 많았다고 합니다. 독일제 Siemens 를 택했다면 같은 스펙에 최소한 $300 million 을 아낄 수 있었는데 온주와 TTC는 Thunder bay 의 경제를 살리겠다며 Bombardier 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당시에도 TTC 는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Siemens 사와 적지 않은 수의 시의원들이 불만을 품었고 Bombardier 가 의원들에게 활발한 로비활동을 했다고 하며 논란이 있었고
    지금 봄바르디 파업으로 인하여 스트리카를 만들지 못하여 TTC에 아직 납품을 못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정글벨 작성시간15.01.09 아마 봄베이더에 시의원 가족들이 일하겠죠? 여긴 참 기술이고 나발이고 가족이나 아는 사람이 있음 비지니스가 되는 구조라 답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Jess 작성시간15.01.09 밤바디에 회사에 가족들이 일한다기보다는 북비쪽에는 로비가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럴겁니다. 특히 GO 역시 밤바디에가 운영하는 거라서 연계가 강할거에요.
    하지만 안그래도 재정 적자에 허덕이는 TTC 가 돈 아끼는 방법을 발로 걷어찼다는 건 참 어이가 없어도 한참 없네요. 저러니 맨날 저지랄 (죄송...TTC 야기만 하면 열받음) 이죠...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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