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빨간장미를받고싶다작성시간15.01.14
뭐 잘 자르는건지는 모르지만 내가 원하는 스타일 아무리 얘기 해도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하시는게 있어서.. 정말 10년 단골이엿지만 작년부터(14년도부터) 안가게 됫습니다..미용실이나 음식점은 본인 취향 입맛이 있어서...추천 잘 안하는데.그래도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햇다 망치면 그냥 에잇 하고 넘어가겟지만 원하지도 않앗던 스타일로 해준데다 망치면 다음 머리할때 까지 맘이 계속 아프고 쓰리더라구여..
작성자Confusing작성시간15.01.16
case by case, 그리고 손님 입맛대로.. 인 것 같은데요? 제 경우에는 안경을 벗으면 머리가 어떻게 잘렸는지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만, 지금까지 경희 미용실 이용하면서 한번도 후회하거나 실망한 적이 없었는데요?... 5년차 단골이며 다른 미용실들도 많이 다녀봤으나, 경희 미용실에 가장 만족하며 다닙니다. 저는 경희 미용실서 남자 파마, 숏컷, 롱컷, 염색, 일반컷, 다 해봤는데 다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