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토론토라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2.08
한번은 룸메라고 얼마전 지인 파티에 데려갔었는데여 일단 외모가 되니 거기 있는 남자들이 대쉬를 많이 하는데 머 그거까진 룸메 팔자니 그런다처도 그래도 적어도 자기가 먹은걸 치우거나 아님 좀 같이 도울수도 있는거잖아요 가만히 쇼파에 앉아서 조용히 웃으면서 술만 홀짝 홀짝 잘 마시고 있더라구요 그거 보고 진짜 여우도 저딴 여우가 있는지 ...
작성자벤쿠버뚜벅이작성시간15.02.09
하흐~ 같은 여잔데 말만 들어도 별로네요. 전 술자리에서 옆에 앉아있으면 입가리고 호호 웃으면서 아주 재밌을 땐 저한테 기대고 부비고 하는 애들이 싫더라고요. 그렇게 친하지도 않는데 뭐랄까 자기 매력발산에 날 이용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ㅋㅋ 무튼 여자들은 빤히 보이는 여우짓!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