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직장의신작성시간15.04.06
저도 가는 곳 돈주고 팁도 15-20프로 이상 드렸지만 .....컷이나 펌이 만족해서 팁 드린거 아니예요.. ㅠㅠ 정말 아직 만족한 곳 없네요 ㅠㅠ 한국에선 3만원 여자 컷 하고 커피도 주고 서비스 진짜 만족 햇엇어요..토론토 여자 컷 잘하는 곳 공유해보아요.
작성자vmffnxh작성시간15.04.07
저는 쉐퍼드쪽 얼루와 제인한테 지금 몇년째 가는데 머리 스트레스 없었어요. 예전에 이지미용실 갔다가 한번 철수세미처럼 머리가 나와 한번 되게 속상해 6개월간 모자만 쓰고 다닌적 있었어요. 김은환 원장님도 컷트 잘하세요. 크리스티 있을땐 그리 다니다 가까와 우연히 얼루와 갔다 맘에 들어 이리 다니게 됐어요. 전 딱 세군데 다녀봤는데 한군데만 꽝이었어요. 그나마 럭키.
작성자Equal작성시간15.08.13
웰슬리역 주변에 헤어샵 lord of 뭐시기 있는데 거기 티나라는 분 찾으면 한국인 여자분이신데 잘하심.. 그분이 젊어서 좀 젊은 사람들 머리를 잘하는 듯.. 근데 미리 예약 안하면 거의 시간 잡는게 불가능 ㅠㅠㅠㅠ 그리고 쫌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