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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vs토론토

작성자미각분실|작성시간15.06.08|조회수2,795 목록 댓글 5

두군데 다 계셔본분들 정착을 위해서는 어디가 더 끌리세요?

전 벤쿠버는 못가봣지만

토론토거 딱히 캐나다같다는느낌이안들어서요
토론토 제가느낀 단점...사람들도 좀 무뚝뚝하고 미국에비하면 그래도 친절한편이지만
경쟁도 심한거같고
그리고 육개월정도되는추운날씨 ㅠㅠ 우울증와요..

장점은 그래도 가장큰도시다보니 그나마 할거리가 좀있다는거..벤쿠버보다 싼집값이랑 물가? 맞나요? 토론토도 근데 집값이 엄청올라가서 이층집하우스 하나구입하려면 거의 10억은 되는거같더라구요
이거도 뭐 벤쿠버랑 큰차이는 없을것같네요 ㅜㅜ
뉴욕 자주놀러갈수있는거 ㅋㅋ


벤쿠버 제가아는장점은 당연히
따뜻한날씨 사람들이 좀더 친절하다.
아름다운자연
아시아가 가깝다 정착하게된다면 한국도 자주 가게되니이것도 무시못할듯요

단점은 높은물가..집값 어느정도인지 감이안오네요 토론토보단비싸다고들어서
너무많은 중국인 한국인?
지리적으로 가까워서인지 아시안이 엄청많다고 들었어요 토론토두배수준? 비가좀자주온다
일자리가 토론토만큼은없다?


제가 알고있는게 어느정도맞나요?
캐스모분들은 어떻게생각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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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ontrealer | 작성시간 15.06.08 밴쿠버도 겨울에 우울증 와요 눈대신 비가 오거든요. 9-10월부터 3-4월까지... 토론토는 일자리가 (비교적) 많아서 좋고 밴쿠버는 그냥 아름답고 공기좋고 살기 좋은거같아요
  • 작성자빵야빵야윽 | 작성시간 15.06.08 밴쿠버보단 토론토가 낫다에 한표 ㅋ
  • 작성자프리싸가지 | 작성시간 15.06.08 젊어서는 토론토, 늙어서는 밴쿠버.
  • 작성자붉은 망또 | 작성시간 15.06.08 벤쿠버는 딱 하나 걸리는 게... 환태평양 조산대 지역이라는 게.... 지진 가능성이...
  • 작성자라일락29 | 작성시간 15.06.15 둘다아님 !! 다시 시작한다면....알버타나 퀘벡으로 가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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