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세용처 작성시간16.03.09 안녕하세요 . 마음 고생 심하심이 글속에 고스란히 보여 저까지 마음이 안 좋네요. 저도 캐나다가 좋다는 국제적인 정평만 믿고 1월에 이곳에 왔습니다. 그런데 저역시 이 사람들이 하고 있는 수퍼갑질에 벌써 혀를 내두르고 있는중입니다. 거짓말또한 수준급을 넘어 수퍼급이더군요. 인종차별이 없다는 말도 당연히 거짓이었습니다. 사람들도 예의 없고 거칠고 please라는 말은 어디다가 꽁꽁 묻어두고 아끼는지 원... 두달동안 들어본적도 없는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애들까지 데려오고 집 계약도 1년 해버려서 당장 떠나지도 못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자구요. 남의 나라가 오죽하겠어요? 전 힘이 안 나지만 애들 위해 밥은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