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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에서 쫓겨났습니다

작성자Actinos| 작성시간16.03.06| 조회수440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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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준성하니맘 작성시간16.03.06 힘드셨겠네요 힘내셔요
  • 작성자 화이트베어 작성시간16.03.06 에구..정말 가자마자 넘 고생하셨네요 ㅠㅡㅠ 힘내셔요 밥도 더 잘 챙겨드시고 더 열심히 화이팅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Hugo Boss 작성시간16.03.07 글쓴분에게 필요한 것은 누구의 잘못이냐 원인을 따지는것이 아니라 위로의 말인거같아요 유학원 어학원 홈스테이 모두 한통속이라는걸 어떻게 처음부터 알겠어요 :(
  • 작성자 찡찡가리 작성시간16.03.07 많이 힘드셨죠... 표리부동이란 말이 또 다시 무섭게 느껴지네요. 무슨 종교를 믿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종교인의 탈을 쓴 새끼 악마네요.
    이번 일로 사람에 대한 불신이 생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상처가 치유되는데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더라구요, 새 주거지에서 좋은 분들 만나시고 좋은 곳에서 편히 지내시길 바랄게요. 화이팅하세요.
  • 작성자 세용처 작성시간16.03.09 안녕하세요 . 마음 고생 심하심이 글속에 고스란히 보여 저까지 마음이 안 좋네요. 저도 캐나다가 좋다는 국제적인 정평만 믿고 1월에 이곳에 왔습니다. 그런데 저역시 이 사람들이 하고 있는 수퍼갑질에 벌써 혀를 내두르고 있는중입니다. 거짓말또한 수준급을 넘어 수퍼급이더군요. 인종차별이 없다는 말도 당연히 거짓이었습니다. 사람들도 예의 없고 거칠고 please라는 말은 어디다가 꽁꽁 묻어두고 아끼는지 원... 두달동안 들어본적도 없는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애들까지 데려오고 집 계약도 1년 해버려서 당장 떠나지도 못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자구요. 남의 나라가 오죽하겠어요? 전 힘이 안 나지만 애들 위해 밥은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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