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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쓸쓸한인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7 저도 계약 당시 분명히 브로커에게 물어봤죠.. 1년이 미니멈 계약 기간인데 10개월 계약도 할 수 있냐고 분명히 물어보고 계약했습니다.. 계약서 작성 후 약정서는 2~3개월 후에나 오고 약정서 꼼꼼히 읽어보지 못하고 빨리 대처 못한거는 제 실수지만 거짓된 말로 고객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나중에는 그런 말 한적 없다고 오리발 내미는 그런 브로커의 자세가 실망스러운겁니다. 자기 자식한테 그런분들이 떳떳하게 정직하게 살으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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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쓸쓸한인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7 네. 그런거같습니다. 적응하기 힘든 문화죠. 위의 이야기의 요점은 자기가 들은 얘기도 듣지 않았다고 그런얘기 한적 없다고 말하는 그런 행태를 말씀 드리는겁니다. 엄연한 사기 행태죠. 어찌됐건 다 용서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어젠가는 부메랑이 되서 자기들한테 아니면 후손들에게 다 돌아가겠죠. 돈 일이푼에 자기 양심을 헌신짝 처럼 버리는 일을 왜 하는건지 이해가 안갈뿐이죠. 스트레스 받지 않을려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