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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훙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2.15 smartypants 님 댓글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로 쿠바라는 나라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엇습니다. 전화를 과장없이 제가 50번이상 했는데 딱한번 통화가 됬는데 직원들이 영어를 못하는지 끊어버렸습니다. 저도 서비스 업 10년차 호텔리어 로써 서비스의 기본은 알고있지만 제가 실망한건 여행사 직원의 답변과 말투였습니다. 우리모두 인간으로서 실수를 안한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잘못을 했으면 인정을하고 사과를 하는게 정상이 아닙니까? 그리고 그 여행사 직원분은 10년동안 자기 본인을 생각하는 지인들이 걱정한다는 엉뚱한 답변 하면서 끝까지 사과를 안했습니다. 제가 소셜미디어에 이렇게 쓰고 나서 페이스북에서 답변을 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