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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미용실가기 참 부담스럽네요

작성자sarahan0409| 작성시간17.10.29| 조회수591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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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행이다 ㅎㅎ 작성시간17.10.29 그래서 전 캐나다에서 파마 안하고 커트만 해요..이번에 한국 나갔다가 커트했는데 미용실에서 머리보고 이게 뭐냐고;;; 한국에서 멤버쉽 할인도 받아서 여기서 하는 것보다 더 싸고 맘에 들게 커트하고 왔어여.. 정말 머리는 한국에서 하고 싶어요..
  • 작성자 kenken 작성시간17.10.30 저 짧은 머리 파마 120주고 했는데 서비스도 엄청 만족스럽고 결과도 엄청 좋고 예뻐서 돈 하나도 안 아까웠어요 아무리 긴머리라지만 200넘게 줬으면... 그래도 서비스나 결과는 잘 나와야한다고 생각해요 머리 너무 상했다고 그 헤어샵에 컴플레인하세요 원래 이런건 헤어샵에서 나중에 손상복구 트리트먼트 같은거 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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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luehole 작성시간17.10.31 그래서 전 미용실 가는 횟수를 줄이더라도 아예 잘하는 일본 언니에게 가요. 한인 미용실 사람 뽑는 광고보면 경력직으로서는 절대 가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미용직도 기술직인데 그 정도 시급으로 사람 쓰면 결국 결과는 뻔하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토론토여사 작성시간17.10.30 저도 단발로 가벼운 느낌나게 커트하고 펌 하고픈데 한국분들 하는데 가면 그 느낌이 잘 안나더라구요ㅠ 혹시 가시는 곳이 어딘지 여쭤봐도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bluehole 작성시간17.10.31 토론토여사 Bay St & College st 에 있는 N15 Hair Salon 이에요. https://www.n15salon.com/ 가격이 좀 비싼데 현금으로 결제하면 좀 싸게 해 줍니다. 대신 커트나 펌은 잘해요. 머리결도 상하지 않구요.
  • 작성자 Applebar 작성시간17.10.30 맞아요. 한국은 200불 줘도 서비스가 좋고 머리결과 스타일도 잘나와 만족하는데..여기 토론토에서 팁까지 내고 돈을 더 줘도 만족한적 한번도 없었어요. 좀 단골좀 찾아서 편하게 머리하고 싶네요
  • 작성자 jajajho 작성시간17.10.31 전 제가 자를수있어서 룸매애들 머리 잘라줍니다 ㅎㅎ 한인이 운영하는곳은 거품이 많이끼끼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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