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심이 있는 회사의 외국 본사 인사담당자 이메일을 알아내서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력서를 대뜸 보내지 않고요 그 회사와 관련된 것과 진출하지 않은 국가의 시장의 상황과 전망에대해서 언급하고 알려주면서 어필을 한 것입니다 두회사에 그렇게 이메일을 보내니 각각의 인사담당자한테 답장이 왔습니다 너 정말 우리회사에 관심이 많구나 많이 아는것 같은데 한번 이력서 보내볼래? 네 이력서 검토해주고 맞는 포지션이 있다면 추천해주겠다 라고요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 잘 풀어나갔다 싶어서 이력서를 각각 보냈습니다 그런데 둘다 연락이 없는겁니다 답답해서 이주후에 이메일 보내도 답장도 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결과가 궁금한데 알려줄수있냐고 더 보냈는데 답이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외국회사 인사팀은 자신들이 봤을때 뽑을사람으로 합격선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가차없이 상종을 안하나요? 일반채용공고에 지원했으면 그러려니 할텐데 그쪽에서 먼저 이력서 보내보라고 해서 보낸건데 철저하게 답장안하고 무시해버리니 서운하면서도 답답하네요
두회사 인사팀 모두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니 채용 안할사람은 아예 상대자체를 안한다는 생각인거 같습니다 제가있던곳이 그회사들과 경쟁사이기도 해서 업무연관성도 있으니 서류는 될것이라 생각했는데 두회사 인사팀 모두 답장도 절대로 안해주고 그런식으로 하는지 이해가 잘안돼고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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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니조조 작성시간 18.08.06 미시소가 한국의 환상적인 업무 처리능력을 캐나다에서 기대하시면 실망하실겁니다. 캐나다는 이력서 받아두었다가 나중에 꺼내서 연락하는 경우도 있어요. 자원봉사를 신청해서 경력 쌓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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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시소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8.06 비니조조 비니조조님은 비즈니스분야 직장인이신가요? 제가 고민이있습니다 컬리지 2년짜리 비즈니스 학생인데요 코업프로그램이 아니라 그냥 공부만 하는 것이거든요. 코업이 캐나다에서 필수라지만 전 그프로그램 신청 안했다고 코업잡을 못구할거라고 생각못했는데 알고보니 코업 신청자 아니면 자격이 안되더군요. 그럼 인턴이나 단기계약직을 방학때 스스로 구해야하는데 코업대상자 아니면 기회가 안주어진다는걸 뒤늦게알앗습니다 이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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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니조조 작성시간 18.08.06 먼저 칼리지에 코업을 지금이라도 신청할수 있는지 확인 해보시구요. 않되면 토론토 발룬티어에 재능기부로 무료봉사를 신청하세요. 자원봉사는 코업비자가 없어도 가능합니다. 이력서에 경력사항으로 추가하실 수 있어요. 유학원에 상담을 하시면 더 좋을거 같네요. 규모가 있는 유학원의 경우 칼리지 담당자하고의 인맥이 있어 잘 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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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시소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8.06 안되요 이미 수강신청도 다 되어서요 자원봉사는 비즈니스 직무랑 상관이 없는데 그게 어필이 되나요? 그리고 저는 캐나다식은 잘몰라요 한국식으로 면 봉사활동같은건 아무쓸모짝이 없는 이력서 빈칸 채우기 낭비용인데 캐나다는 그것도 중요한 요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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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니조조 작성시간 18.08.06 미시소가 자원 봉사 중에는 사무직도 있어요. ^^ 커뮤니티 사무실에 업무 보조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