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나오미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2.21
혹시 캐나다 카페 매너에 있어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어떠한가 궁금했었는데 카페 매장 외부에 차라리 딱 시간제한 알려있으면 들어가기전에 판단하기는 쉽겠네요. 제가 사는데는 소도시라 제한 두는 곳은 본적이 없는데 카페가 있는 지역이라던가 유동인구, 손님 많은지 등 알아서 좀 판단하고 앉아있는게 좋겠네요.
답댓글작성자나오미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2.21
그렇군요. 미국은 오래 앉아 있으면 좀 눈치준다고 하더라구요. 음료 하나라도 더 시켜야 한다거나.. 그래서 혹시 내가 눈치없이 오래 앉아있었나 노파심에 ㅎㅎㅎ 카페 위치나 특성에 따라 알아서 판단하고 앉아있어야 하는 것 같네요 근데 오래 앉아 있는다는게 몇시간 정도 기준인지도 헷갈려요.
작성자어린쥐작성시간18.12.21
스벅같은 체인점이라도 전 사람많으면 자잘하게 쿠키라도 하나 더 사고 그래요. 스벅바리스타 일하는 친구가 있는데 가게룰이 안사는 사람도 냅둔다는거지만 사람 꽉꽉 차는 시간에 사지도 않고 앉아있던지 아니면 몇시간째 죽치고 있으면 좋게 안보인다고 하던데요. 개인카페는 말할것도 없기에 오래앉아있을것같으면 간식거리라도 하나 더 삽니다
답댓글작성자나오미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2.21
그쵸. 원칙적으로는 어쨌든 카페에 앉아있는거면 거기서 음료 주문은 누구나 아는 기본이니까요. 근데 음료 하나 주문해놓고 어느정도로 앉아 있을 수 있는건지, 몇시간이 오래 라고 할 수 있는 기준인지 조금 애매하네요. 쿠키 하나 더 구입하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답댓글작성자💕작성시간18.12.22모자쓴돼지 저희카페는 점심시간에 브런치 이런것도 팔아서 엄청 바쁘기도했고 공부하러오거나 하면 근처도서관에서 하는게맞다고생각하더라고여 매니저가,, 그리고 그냥 나가라고 이런식으로말한건아니구요ㅠㅠ 더시키라는식으로 권유하는 식으로 많이말했어요.. 그리고 이게 카페룰이었고 손님들도 별로 기분나빠하는것도없었어요 그럼에도 레귤러가 많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