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danieljune 작성시간19.03.15 식당마다 블리치 첨가하는 양이 다 다르다는 겁니다 세척하는 사람은 눈대중으로 소독제를 첨가하게 되므로
블리치 냄새가 날정도면 기준치를 훨씬 넘겼다는 증거입니다.기준치 정량으로 첨가하면 세척해도 냄새가 날일이 없겠지요
그리고 컵세척은 후드 환기시설이 되는 주방에서 대부분 하지 않구요 홀쪽 싱크대에서 하는게 사실입니다
만약 주방쪽에서 컵세척을 하는 경우는 대부분 블리치 안사용 합니다 디시 기계에 넣는경우는 아예 블리치는 쓸수가 없고
씽크대에서 세척할경우 컵은 주방쪽 씽크대에서 세척을 잘 안하게 되지요.
컵은 홀쪽 싱크대에서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옛말에 깜장이면 후드라는 말이 있듯이 아는게 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