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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작성자흑개| 작성시간20.04.29| 조회수238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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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키immm 작성시간20.04.29 저희는 옆집 개때매..^^ 늦저녁시간에만 문을 온몸으로 쾅치고 다다닥거려요 진짜 짜증
  • 작성자 톤토녀 작성시간20.04.29 저도 콘도에서 사는데 윗집 아이가 시도 때도 없이 뛰어 다녀서 짜증이요..애가 뛰는데 뭐라고 하기도 뭐해서 참을 인(忍) 새기면서 살아요.
  • 작성자 napmin09 작성시간20.04.29 저도 옆집.. 중국 여자애가 소리지르고 울기도하고 크게 웃기도하고 모든 소리를 단전부터 끌어올려서 내고있어요 하루종일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Marquez 작성시간20.04.29 단전에서 ㅋㅋ 끌어올려 ㅋㅋ
    아 너무 공감되어서 슬퍼요... 우린 윗집 필리피노 여자가 그래요! 심지어 재채기소리까지 태어나서 처음 들어본 급으로 커서 깜짝깜짝 놀라요.
  • 작성자 도수불량술 작성시간20.04.29 콘도 concierge 한테 신고하세요
  • 작성자 흑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9 수도 없이 해봐도 변화가 없어요 ㅠㅠ 이사를 가야할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 작성자 달리아가 작성시간20.04.29 개처럼 짖으세요
  • 작성자 stayhere 작성시간20.04.29 저도 그래요. 윗집에 인도인 사는데 아이 2명인거 같은데 막 뛰어다니고 굴리고 끌고 던지고 하루종일 그래서 찾아갔더니 한다는 소리가 밤엔 조용하니 신고할거면 하래요. 쿠션패드도 안깔고 실내화도 안신기고 심해요.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사람은 죽으란건가봐요. 저도 이사 준비중입니다.
  • 작성자 토스트 작성시간20.04.29 저는 윗집 좌우옆집 아랫집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다행히 앞집 분노조절장애꼬마는 이사감............ 윗집 어제만 해도 세큐리티부름..ㅋ
  • 작성자 hello12345 작성시간20.04.30 전에 다른 사람이 댓글에 올린건데... 시끄럽게 하는 집에 찾아가서 문 두두려서 열리면 아무말 없이 그냥 쳐다본 다음, 한 2-3분 지나면 씨~익 웃고 아무말 없이 떠나세요. 서너번하면 조용해지는다...
  • 작성자 뽀뽀랑쪽쪽 작성시간20.04.30 우리집 윗집은 고양이 여섯마리 키워요 ㅜㅜ 천장 양쪽 끝에서 끝으로 우다다다다다다닫다닫다ㅋㅋㅋㅋㅋ
    새끼 낳았따고 나 한 마리 주냐는데 그냥 구경만 하고 냥냥이들 예쁘니까 참아요ㅠㅋㅋ 걔넨 모르고 놀고싶어서 뛰는거니까..
  • 작성자 다코 작성시간20.04.30 층간소음을 귀에 듣기 편한 소리로 덮어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전 층간 소음은 아니고 스트레스성 이명이 있어서ㅠㅠ 유투브 동영상 틀어놓고 자는데요.. 귀에 듣기 편해서 그런지 확실히 좋더라구요. 전 거의 하루종일 틀어 놓고 있어요ㅋㅋㅋ https://m.youtube.com/watch?v=52zft8bf_UA 이 영상 추천 드려요. 밑져야 본전이니 효과가 있는지 한번 시도해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토론토론토론토론토론토 작성시간20.05.01 이거 비행기타면 들리는 소리 아닌가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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