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새서 지하실 천장을 부셨는데 이게 나오네요.. 아무래도 쥐똥인거 같은데요. 이게 지하실 다른 바닥이나 위층에서는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놓친거 있을 수도 있어요!) 집이 40년 된집인데 옛날에 살던 쥐똥이고 지금은 없는 걸까요? 아님 쥐가 천장에만
살고 밑으로 안 내려올 수도 있나요?... 저 구멍 뚤린 천장부분 바로 옆에 밖이라서 구멍천장으로 쥐가 들어올까 갑자기 너무 걱정되네요... 지금이라도 당장 뭐로 막아놔야할까여?.....
살고 밑으로 안 내려올 수도 있나요?... 저 구멍 뚤린 천장부분 바로 옆에 밖이라서 구멍천장으로 쥐가 들어올까 갑자기 너무 걱정되네요... 지금이라도 당장 뭐로 막아놔야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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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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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만족 작성시간 20.05.03 PengHa 땅콩잼 짱맞아요^^ 소고기와 닭가슴살중엔 닭가슴살을 좋아하더군요ㅋㅋ 에효, 쥐식단도 살피고 살아야하는 처지가 슬프기도 하지만 나름 서바이벌 게임이라 생각하고 캐나다의 지루하고 긴겨울 쫄깃한 순간으로 기억하자구요~굳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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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engHa 작성시간 20.05.03 뽀뽀랑쪽쪽 뒷걸음치다가 본인이 쥐덫밟은 적 있다 없다?... 전 제가 밟고 발가락 호호 분적 한번 있고.. 찍찍이 밟아서 떼느라 고생한 적 한번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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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뽀뽀랑쪽쪽 작성시간 20.05.03 PengHa 으아ㅏ아 그런 적은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넘 무섭다ㅋㅋㅋㅋ 저는 제가 쥐를 키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집에 침입한 애들 잡고 걔네 죽어가는거 또 싸서 버리고ㅜㅜ 안타깝지만 사람이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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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이클 리 작성시간 20.05.04 며칠전 뒷마당 창고 안에 공구 넣는 캐비넷을 열었더니 쥐가 툭하고 떨어졌 도망 갔는데 조그만 새끼 2마리는 바닥에 떨어져 도망도 못가고 바둥 거리더군요. 차마 죽이지 못하고 난감해 하다
1시간후에 다시 갔더니 새끼도 없어졌습니다.
에미라고 새끼 2마리 물고 다른곳으로 이사 간 모양 입니다. 멀리 갔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