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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민해서기절 작성시간20.12.05 맞아요 저도 초반 캐나다 왔을때 굉장히 많이 느꼈어요.. 정말 무례한 사람이 많죠 근데 아직까지도 그러는 사람들이 있는지 몰랐네요... 저 초반에 왔을때만 해도, 제 룸메이트가 영어를 잘 못했었는데 욕데일갔다가 영어 이해못한다고 직원들이 대놓고 비웃어서 상처많이 받았었고, 대학다닐때도 제 주변에 영어 잘 못하는 친구들 대놓고 무시하고 그룹프로젝트에 잘 안끼워주고 하는거 많이 봤어요.. 이민자들이 워낙 많은 나라라 그런건 없을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저도 그래서 초반에 기 많이 죽었었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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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친절한리우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05 silisbury0님 댓글 지우셔서 여기에 그냥 남길게요.
이 분 제 글 제대로 읽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저 캐나다에서 학교도 졸업하고 좋은 연봉 받으면서 번듯한 직장생활 할만큼은 영어 한다고 써놨는데요. 저희 지금 모국어인 한국어로 얘기하고있는데 커뮤니케이션 오류 났다고 제가 이상황에서 님에게 “번역해주길원하느냐?” 라고 말하면 저는 무례한 사람이 되는것과 같은 이치인거것 같습니다. 한국 사람들끼리 한국어한다고 말 다 통하나요?
제가 영어를 못한다 한건 모국어가 영어가 아니어서 한계인 부분이있고 원어민들이 쓰는 슬랭을 이해 못하는 부분이있다는 뜻이었지 이메일 하나 독해 못한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