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취득후에는 마땅히 해외이주신고를 하면서 본인의 개인정보를 갱신해야 합니다.
아직도 수많은 영주권자들이 제대로 신고하지 않은 채
각종 베네핏을 양국에서 받으려고 하더라구요.
몇년전엔 영주권자 산모들이 계속 한국에서 수당 받아가서 한국 국정감사에서도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최근엔 모국에서 의료혜택을 도둑질하는 행태가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모이기만 하면 캐나다 영주권부심 넘치는 분들이 한국에서 의료보험을 갉아먹는다고 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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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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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tayhere 작성시간 21.02.24 잘못 알고 계신거 아닐까요? 한국시민이 아닌 경우에 그렇고 영주권자들은 국민이기 때문에 6개월 거주해야만 하는 조건에는 해당안되는걸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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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warrenlee67 작성시간 21.02.24 stayhere 언제적 이야기하시는건지..요즘은 법이 바뀌어서 재외국민(영주권자)도 6개월 기다려야 합니다. 작년부터 바뀐것으로 알고있어요. 한국 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해 준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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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돩돩 작성시간 21.02.25 한국에 있는 가족 아래 피부양자로 등록하면
상관없고
재외국민 신청하고 국민연금 다 환급 받아도
한국 입국즉시 의료보험 바로 살려 가능해요 -
답댓글 작성자warrenlee67 작성시간 21.02.27 돩돩 ㅎㅎ 본인이 30세 이상이면 이젠 한국거주 가족 아래에 피부양자로 등록도 안됩니다.
한국 출국하신지 6개월이 넘으면 무조건 6개월 기다리셨다가 지역 평균 보험료 내시고 보험혜택 받게되어있어요. 4개월전에 확인한 사항입니다. 참조하시길 -
작성자돩돩 작성시간 21.02.25 어차피 법이 바뀌어도
공무원들이 제대로 인지 하지도 않고
어떻게든 눈속임 할거예요
캐나다 차일드베네핏 받으면서
그거 끊기지 않게만 한국 가족들한테 가서 경제활동 하지 않고
어린이집 무상으로 보내고 출산장려금에 양육수당 다 챙겨서 비행기값이라도 벌었다고 좋아하면서
정작 어렵게 캐나다에 와서 영주권 전에 힘들게 지내는 사람들이
차일드 베네핏 받는다고 자기 세금이 헛으로 쓰인다고 비난하고 욕하고
본인들이 한국에서 받는 모든 혜택 역시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 힘들게 벌어 낸 세금인건 마찬가지 입니다.
자기들은 합당한거고 남이 하면 배아픈거고
그런 심리 자체가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자식의 부모라는게 참 안타깝죠
인종차별 당한다고 막 머라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국에서도 여기에서도 쉽게 차별적인 발언 하는것도 그렇구요.
정말 캐나다 의료가 느린점도 있고
정말 죽을만큼 힘들기 전에 잘 되지 않아 한국에 가는거 이해하지만
정말 어려운 사람은 한국에 갈 비행기값조차도 없어 몇십년씩 못가는 사람도 많은데
이런 어려운 사람에 대한 생각은 전혀 하지 않지요
내 일이 아니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