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홍나잇작성시간22.02.10
개념이 조금이라도 있는 옆집같으면 벽을 두드렸을때 우리가 많이 시끄러웠구나 하고 잠시라도 조용해져야하는게 정상인데 같이 두드리고 집까지 찾아왔다는게 찝찝하네요 정신건강을 위해.. 안전을 위해 그냥 내려놓고 참으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그리고 계약 끝나시면 다른곳으로 옮기세요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집주인도 신경안써준다니 답이없을듯요 ㅠㅠ
작성자멍때리는중작성시간22.02.10
경찰에 신고하시구요. 신고했다는 이유로 집에와서 문을 두드리거나 그럴경우...바로 다시 신고하시면서 설명하시면 정말...바로 오더라구요.(이것은 위협에 해당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사실 예의가 없는 이웃은...감당하기 힘드니..잘 참으시고 이사 나가세요. 제가 소음스트레스 정말...잘 아는데...그거 너무 힘든일이에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작성자정착완료생작성시간22.02.15
저도 옆집에 어린 남자 애가수시로 소리 지르 길래 311,municiapl standard,경찰 다 전화도 넣보고 메일도 넣어 봤지만 저런 거 가지고는 오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메니지먼트에 떠들 때 마다 항의 했더니 요즘엔 시간 맞춰서 조용해 짐